검찰, '마약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 남태현에 실형 구형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2bjkYC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1346f4c693100d180309d58dfb238ba5ee66f5ed9073dcdd612fd6b7c67a5" dmcf-pid="u8VKAEGh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daily/20260312151345893vztq.jpg" data-org-width="658" dmcf-mid="BwLJ24Nd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daily/20260312151345893vz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47e2257c045985176107c9414d8fe10f47f70356bcd96b9c87c739e66f69e5" dmcf-pid="76f9cDHlh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마약 사건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선 가운데,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4e87dc118af430c4324e5baca853a925e63733bd253c5312fe2e20fad1ce3e93" dmcf-pid="zP42kwXSlr"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형사11단독)은 12일 오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를 받는 남태현의 두 번째 공판을 진행했다. 해당 재판은 당초 1월 15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조정되며 연기됐다.</p> <p contents-hash="0111c9eee660f4dce028a929ef06e94e59973de23198d3f8e7adffb0d048eb1d" dmcf-pid="qQ8VErZvlw" dmcf-ptype="general">이날 검찰은 남태현에 대해 재범, 높은 혈중알코올 농도, 집행유예 기간 도중 적발 등으로 죄질이 불량하다며 징역 1년6개월과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61b0739a3ee970c9c29a447b2839699e1ca369a52da86ec735d68ddcd85077b3" dmcf-pid="Bx6fDm5ThD" dmcf-ptype="general">남태현의 변호인은 "이 사건 수사 과정에 있어 본인의 범행을 전부 자백하는 등 성실하게 협조했다"며 "마약류와 관련한 범행의 정황도 없었지만 본인의 소변과 모발을 수사기관에 임의 제출하는 등 이례적인 조사에도 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c2d2f2707d7bcb598d80a260059e241ea0549715f752d5c449034470cfe102" dmcf-pid="bMP4ws1yyE"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의 행보로 사회적인 낙인으로 외출이 불가능할 정도의 사회적 지탄을 받아 생활이 어려웠던 상황"이라며 "현재는 회사원으로서 성실하고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2e57034e4e2094d139d4e1c2f39b39825dffe0a3ebe90d8d9437eafd408d3f24" dmcf-pid="KRQ8rOtWCk"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최후진술을 통해 "운이 좋아 어린 나이에 인기와 명예, 경제적 보상을 얻었지만 내면이 준비되지 않았었다"며 "과거 행동이 용납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안다.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선처를 구했다.</p> <p contents-hash="eef532296ec3bba802295ebe727602ed1d8bba352204dc1137e1332a125d43da" dmcf-pid="9ex6mIFYyc"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 10분경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남태현은 앞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6d7c7df9a15816cd5bfe78adb7167f3c00d4799fd65ab869f45beffdae71f63d" dmcf-pid="2dMPsC3GTA" dmcf-ptype="general">사고 당시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p> <p contents-hash="72ddc8e1d7d32b561f460cb148890a9a3816a949e64c04cc40ad87baea85dff4" dmcf-pid="VLJRhvu5Cj" dmcf-ptype="general">수사 과정에서는 남태현의 과속 운전 사실도 확인됐다. 제한속도 80㎞ 구간에서 시속 182㎞로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나타나 제한속도 위반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p> <p contents-hash="206e728b6dc0d72886ad10a09072d92ecaef56f0f93b92470c431269dab98685" dmcf-pid="foielT71hN" dmcf-ptype="general">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제한속도를 시속 80㎞ 이상 초과할 경우 벌금 또는 구류 처분이 가능하며, 시속 100㎞ 이상 초과 시에는 최대 1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63d071a55eb609f75935a2e47a5b93c0dca9747f95a6def1787e814657929656" dmcf-pid="4gndSyztha" dmcf-ptype="general">서울 용산경찰서는 같은해 5월 남태현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고, 서울서부지검은 7월 남태현을 불구속 기소했다. 남태현은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p> <p contents-hash="fdb3e4d398640c75af89a1cef3c00ef8df6f54213ec678f7e00d90ec400ada3d" dmcf-pid="8aLJvWqFlg" dmcf-ptype="general">남태현의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3년 3월 음주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33a7bfbd8edd5c1411af253505a2b848004f12f7dea83d663f41a0a8dd3e01c" dmcf-pid="6NoiTYB3vo"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1월 전 연인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번 음주운전 사건은 해당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했다.</p> <p contents-hash="7f1d445265398b40a699029d653e1c9495620818459cdd46d9adf27ae3c16e8c" dmcf-pid="PjgnyGb0v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QAaLWHKpv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모리發 원가 부담·중동 리스크…디스플레이 업계 “하반기 더 어렵다” 03-12 다음 '싱글맘' 정가은·조민아→'미혼' 김승수, 왜 보험 설계사 됐나…전문성 강화 or 생활고 타파 [Oh!쎈 이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