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딩동 합의금 거절' 女 BJ, 2차 입장 발표…"죽고 싶을 정도 스트레스" [전문]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qyDm5T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5f1ff56f863c6fcbd096c4866b0960096f51cc98f6851ab7e5e040e89f92a9" dmcf-pid="KWBWws1y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151407371slzm.jpg" data-org-width="530" dmcf-mid="BdWAMdmj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151407371sl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99fa8b64ebc6a29bd0367279a5181af2d0e2373c6f2c359f1c3f58f32b2e3b" dmcf-pid="9v7vkwXSh3"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MC딩동이 인터넷 방송 중 여성 BJ A씨를 폭행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A씨가 재차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53fe477a57d9e7b723736325d27f143b88897559435ed30277be1e1b4310ea0" dmcf-pid="2TzTErZvSF" dmcf-ptype="general">11일 A씨는 자신의 채널 알림을 통해 “이렇게 큰 사건으로 퍼질지 몰랐고, 다른 BJ 분들도 모자이크 처리 없이 영상이 유포되고 있다. 제발 더 이상의 영상 유출을 멈춰주시길 진심을 다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731f0b9b24dee6ff13d60409a5acb21d15dbafe472475dddd7a0e031530ea9" dmcf-pid="VyqyDm5TWt"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솔직히 저도 너무 화가 나서 방송 끝나고 정신을 못 차리고 고소한다고 난리를 치긴 했다. 그래도 시청자분이 저를 많이 달래주셨고, 채널에 애정이 많았기에 진정성 있는 사과가 있다면 저도 고소까지는 할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네가 경솔했지만 나도 경솔했다’라는 문구를 보고 그냥 고소하기로 마음먹었다"면서 합의금을 거절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609eaa8535d91e1b01f43091307a1c293c8d3d5a3e686e3a9b61b9ffb050842" dmcf-pid="fWBWws1yv1" dmcf-ptype="general">A씨는 “가족들도 기사 등 댓글을 보고 있고, 악플 다시는 분들과 영상이 자꾸 떠서 차라리 모든 걸 내려놓고 죽고 싶다 생각이 들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사람 하나 살리신다 생각하고 악플을 멈춰달라. 카메라 돌아갔을 때 철썩 소리는 마이크 던지는 소리니 더 이상 오해 마시고 억측도 말아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746aa9160f94cf06f8ead16fd0783670371e0822361abd618c471a3b39db366" dmcf-pid="4YbYrOtWh5"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이 일이지만 방송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런 상황이 오니 머리가 하얘지고 방송이 힘겨워진다. 제발 부디 멈춰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bcfb523ec541087004626340737c290b495f27ec8c16f60b0862aabdc6dce2" dmcf-pid="8GKGmIFYWZ" dmcf-ptype="general">사건은 지난 7일 MC딩동이 여러 BJ들과 진행한 ‘엑셀 방송’ 형태의 인터넷 방송에서 시작됐다. A씨는 시청자들의 후원 지시에 MC딩동에게 욕설 랩을 하던 중 2년 전 음주운전 및 도주 사건을 언급했고, 이에 MC딩동은 정색하며 A씨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후 MC딩동은 “다른 욕은 다 들을 수 있지만 2년 전 사건 이야기를 듣자마자 트라우마가 있고 아이들 생각이 나서 욱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d2fee73f3170583a6808e452eab05d7b38ea3c434016da7093c4c26de1865c" dmcf-pid="6H9HsC3GvX" dmcf-ptype="general">사건이 일파만파 커지자 MC딩동은 “저 역시 이번 일의 무게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있으며,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다만 사실과 다른 내용까지 기정사실처럼 퍼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법적 절차와 수사를 통해 분명히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40336c04649c39f7ba03af5c742813e10c60ab8983aca36788ab272baea767" dmcf-pid="PX2XOh0HlH"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A씨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1bf8466bf32e891b9aae9466cbaf46900ed465ede0209255286a509506c9a96" dmcf-pid="QZVZIlpXWG"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11095ed5049c0a76402f90cb94a2b4418a0f5b1d7765618861f53038ef56b404" dmcf-pid="x5f5CSUZWY" dmcf-ptype="general">일단 오늘 방송에서 많은 위로와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cffd33fdf2ad37528efbfa571c391d99c2fb0ac4b2a6b0b2a6cb6fccc98764ca" dmcf-pid="ynCnf6AilW" dmcf-ptype="general">이번 폭력 사건에 대하여 몇 마디 남기겠습니다.</p> <p contents-hash="6476407b1e6acdedff4a7feb256aa9bb84bea3d0e57d0b67e87529bfebf70cd6" dmcf-pid="WOFOgjTsTy" dmcf-ptype="general">이렇게 큰 사건으로 퍼질지 몰랐고, 지금 여기저기 다른 비제이분들도 모자이크 처리 없이 영상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제발 더 이상의 영상 유출을 멈춰주시길 진심을 다해 부탁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92587b68098f0030e8603aa3174f45ea6ed4bdf204f63691ee1bcac5cc3a502b" dmcf-pid="YI3IaAyOyT" dmcf-ptype="general">그리고 가족들도 기사 등 댓글을 보고 있고, 악성 댓글 다시는 분들과 영상이 자꾸 떠서 차라리 모든 걸 내려놓고 죽고 싶다 생각이 들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p> <p contents-hash="c08c269e1bed3a37c82a13a91a3f860de122def96555009b1512c877b5aaf99b" dmcf-pid="GC0CNcWITv" dmcf-ptype="general">그러니 사람 하나 살리신다 생각하고 유출 및 악성 댓글을 멈춰주세요. 카메라 돌아갔을 때 철썩 소리는 마이크 던지는 소리니 더 이상 오해하지 마시고 억측도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ec74b7d5b7488a636c05633ec5fe477c794f21d612b13ee1953c39029e9b85ce" dmcf-pid="HhphjkYCTS" dmcf-ptype="general">저는 방송이 일이지만 방송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이런 상황이 오니 계속 머리가 하얘지고 방송이 힘겨워져요…제발 부디 멈춰주세요.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ee6fc062b7145ddf1e3d0a6aebecb9f5cfc22ffda8872414a63b83a69f774c80" dmcf-pid="XlUlAEGhWl" dmcf-ptype="general">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5878e83107f07b59ce9fd2893ea80db0428d6b2bf10d31bc31f5f3ae2133446" dmcf-pid="ZSuScDHlhh" dmcf-ptype="general">/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영상에 ‘좋아요’ 누른 지드래곤, 이번엔 고윤정 사진에 꾹‥또 실수? 03-12 다음 '성시경의 고막남친', 3월 27일 첫 방송 확정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