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검찰 송치 "계도기간 내 절차 마쳐"[공식입장] 작성일 03-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jjZt4q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c9b975cc7563fd551facf5f5792bcff5ca057d9d58e39a857524f9dc4c854" dmcf-pid="4KCCqKnQ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가수 김완선. 출처| 스포티비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tvnews/20260312151733419dkml.jpg" data-org-width="900" dmcf-mid="VvPPsC3G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tvnews/20260312151733419dk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가수 김완선. 출처| 스포티비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48fa10fd138eddfdbc853308753f1180c26b71787af547cedf83a02e68949b" dmcf-pid="89hhB9Lxy3"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완선이 미등록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d33c3ff46a8eeb193226d45d8f9e855798d46df61748c3088f18b9e760dcb133" dmcf-pid="62llb2oMCF" dmcf-ptype="general">12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김완선과 그의 기획사 법인을 검찰에 송치했다. </p> <p contents-hash="06fe95dc072a1a11040dea7b61bc7c92ad8adb9e17677a6f7b7c2672bd2a8fd0" dmcf-pid="PVSSKVgRS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난해 계도기간 내에 등록 절차를 마쳤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416916774a88f188831c193d7d88aa0952757d1fb1c05d9a0aedb165ace87d7" dmcf-pid="Qfvv9faeW1" dmcf-ptype="general">김완선은 2020년 1인 기획사 KW선플라워를 설립했다. 그러나 약 5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상태로 소속사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4314916a810ef53e2ccc486df49c67699cded0001d237e85e603e58ec73a854e" dmcf-pid="x4TT24NdC5"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 활동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등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 </p> <p contents-hash="d35c3f83982435b5dbf255ff184ee2c6d3594a2478d009212382d65877126eb4" dmcf-pid="yhQQOh0HCZ" dmcf-ptype="general">지난해 옥주현, 성시경, 강동원, 송가인, 박나래, 황정음 등 많은 연예인들이 1인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고 운영했으며, 논란이 된 후 뒤늦게 법인 등록을 마친 바 있다. 당시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WlxxIlpXT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세’ 선우용여, 자녀가 둘인데…“남편과 키스·뽀뽀 해본 적 없어” (순풍) 03-12 다음 에스에스엠아이, 니티놀 제조기업 티니코에 AI 예지보전 시스템 구축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