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퓨어, 파일 데이터용 ‘액티브클러스터’ 지원 확대… 데이터 이동성 강화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XxQjTs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5c1111de979dea912b289c3bb5ea167cc1453d40b9cefbd359df58804c05a8" dmcf-pid="tAZMxAyO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552796-pzfp7fF/20260312141933713czgx.jpg" data-org-width="547" dmcf-mid="5O4mrGb0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552796-pzfp7fF/20260312141933713cz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39625ec86a04697f7163a3e146fb082e94cf772e32ddd6b2e9a9a032bc8d06" dmcf-pid="Fc5RMcWIyj"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에버퓨어(구 퓨어스토리지)가 파일 데이터에 대한 ‘액티브클러스터(ActiveCluster)’ 지원을 확대하며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비전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확장을 통해 기업은 정책 기반 자동화로 다양한 스토리지 환경에서 데이터를 이동시킬 수 있으며 장애 시에도 중단 없는 데이터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6a5f1dc15166847c6a88ae7ceee2b265b590674fa4207ed493719790486c224" dmcf-pid="3k1eRkYCCN" dmcf-ptype="general">최근 AI 워크로드 증가로 비정형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했으나 상당수 기업은 여전히 과거 아키텍처에 의존하고 있어 현대적인 연산에 필요한 처리량을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데이터 정책이 특정 장비에 종속되어 유연성이 떨어지고, 수동 관리 과정에서 마이그레이션 작업이 복잡해지는 문제가 발생해 왔다.</p> <p contents-hash="e20663d823c8afc3c854486e71d06e145bdf08ca4063ff2e52c2942e1f34b98e" dmcf-pid="0EtdeEGhSa" dmcf-ptype="general">에버퓨어의 최신 기능인 ‘액티브클러스터 포 파일’은 파일 환경 전반에 데이터 이동성을 도입해 기존의 고가용성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퓨전과 통합되고 퓨리티 운영 환경에 내장된 이 기능은 조직이 가용성과 이동성 정책을 중앙에서 정의하면 시스템이 이를 전체 플릿에 자동 적용해 수동 설정 부담을 줄여준다.</p> <p contents-hash="875a04263503bd1b640efe387fdf02f1979ae4822fe9617ca4cdee0e83321695" dmcf-pid="pDFJdDHlhg" dmcf-ptype="general">주요 기능으로는 정책 기반의 간편한 설정 및 관리, 장애 상황에서도 파일 온라인 상태를 유지하는 지속적 접근성, 수동 개입 없는 워크로드 이동성 등이 포함된다. 특정 전용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고 정책과 SLA(서비스 수준 협약)에 따라 자율적으로 동작해 클라우드 운영 모델과 일치하는 가용성을 제공하며 대규모 환경에서도 표준화된 운영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c91d748d4ac6384cf8756c9af2b52ac97d2e8da432f5ff4940ca7b0365c2af7" dmcf-pid="Uw3iJwXSTo" dmcf-ptype="general">액티브클러스터 포 파일은 2026년 2분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에버퓨어 플랫폼의 퓨리티 운영 환경에서 무중단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제공된다. 별도 신규 하드웨어 도입이나 서비스 다운타임 없이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2a76fa44fac990d153f82eb5258a19d5f493ff299d8d42647ac6db2ee90e0854" dmcf-pid="ufE03faeyL" dmcf-ptype="general">숀 한센(Shawn Hansen) 에버퓨어 부사장 겸 총괄은 “기존의 인프라 중심 설계 방식은 파일이 하드웨어에 종속되어 데이터 이동 시 업무 중단이나 수작업을 초래하는 한계가 있다”며 “에버퓨어는 하드웨어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바로 연결하는 모델로 전환해 비즈니스 요구에 부응하는 운영 속도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산업부·중기부, AX 사업 통합 공고…25일 사업 설명회 03-12 다음 심수봉부터 김현정까지...'히든싱어8', 31일 첫 방송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