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독일에 27점 차 완패 작성일 03-12 4 목록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월드컵 최종예선 첫 경기에서 독일에 완패했다.<br><br>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에서 독일에 49-76으로 패했다.<br><br>주장이자 간판 슈터인 강이슬이 팀 내 최다인 11점을 올렸지만 역부족이었다.<br><br>이번 최종예선에는 총 24개국이 참가해 빌뢰르반과 중국 우한,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6개국씩 나눠 경쟁을 펼쳐 올해 9월 독일에서 열리는 본선에 나설 팀을 가린다.<br><br>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은 빌뢰르반에서 콜롬비아, 필리핀, 독일, 프랑스, 나이지리아와 경쟁한다.<br><br>월드컵 개최국 자격으로 이미 본선 진출을 확정한 독일, 지난해 아프로바스켓 우승국으로 월드컵 출전권을 따낸 나이지리아를 제외하고 상위 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br><br>첫날 경기에선 독일과 프랑스, 나이지리아가 승리를 거뒀고, 한국과 필리핀, 콜롬비아가 1패씩을 안았다.<br><br>한국은 이날 오후 10시 나이지리아와 2차전에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나희동 대표 "한국 SW 산업, 이대로면 ‘갈라파고스’에 갇힌다” 03-12 다음 FBI도 MMA로 무장한다…UFC 선수단, FBI 요원들에 합동 훈련 세미나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