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은퇴체육인 직업안정 위한 ‘창업지원’대상자 모집 작성일 03-12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3/12/0003625276_001_20260312142111163.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12일 은퇴 체육인의 진로 불안정성 해소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창업 지원’, ‘지도자 연수’, ‘취업 지원(인턴십)’ 등 총 3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창업 지원’을 시작으로 다른 분야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 MobileAdNew center -->창업 지원은 모두 3개 과정으로 이뤄져 있으며 그중 첫 번째는 창업 교육이다. 총 50명을 선정해 아이템 발굴과 기초 교육 제공 및 1인당 300만 원 상당의 시장조사 컨설팅을 지원하고 창업 보육 과정에서는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40명을 선정해 평균 5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멘토링을 제공한다.<br><br>창업 점검 과정은 기존 창업자 중 30명을 선정해 크라우드 펀딩, 브랜딩 등 1인당 8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1인당 평균 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비즈니스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모든 과정은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2일을 시작으로 창업 보육은 4월 26일, 창업 점검은 5월 10일까지며 창업 교육은 모집 정원 충원 시까지(최대 9월 초)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FBI도 MMA로 무장한다…UFC 선수단, FBI 요원들에 합동 훈련 세미나 03-12 다음 ‘간호사 파이터’ 홍윤하 4년만 실전 앞두고 ‘늑골 부상’ 경기 취소…“속상하다, 진심으로 죄송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