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투병 모친과 네일숍 데이트‥일 내려놓은 근황 “살다보니 살아져” 작성일 03-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e9XBJ6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75fe93c972e65229ef9f2c446c87bef99a68c295a47aceb69d7fce040f04f" dmcf-pid="pud2ZbiP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40702104jmph.jpg" data-org-width="1000" dmcf-mid="3QCj8glw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40702104jm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U7JV5KnQ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38f85e77f7c9e8b2e06668bf5440ad4b17006f1c3e6fd8f2bae84162cbb773a" dmcf-pid="uzif19LxyM"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이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bf924916118260c40f8a0c456756c9dac3d78b75182932dd8d5c85e47f745eed" dmcf-pid="7qn4t2oMTx"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3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이모저모요모조모 오늘의 나 살다보니 살아진다. 매일, 매순간 뜨겁게 살아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02b585a00e15d8bcf9f33694b3d7509c5e8c98045d66aeffd7f90e7a3d71e27" dmcf-pid="zFQqWuMVTQ" dmcf-ptype="general">사진 속엔 어머니와 네일숍으로 데이트를 간 안선영의 근황이 담겨 있다. 치매를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어머니의 정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안선영은 어머니와 나란히 셀카를 남기면서 "닮았나…? 닮았네 ㅎㅎ"라며 부정할 수 없이 닮은 붕어빵 외모에 웃음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be41448d2aeef7fdd27e7c5e7169a54e5718875eefc05484bade891a5910376" dmcf-pid="q3xBY7RflP"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안선영의 근황에 "언제나 파이팅", "어머님 건강해지시길 기도드립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9865da6548b1f3fca6cd3c635a393c9ce98e15235b4abe2c2244ae1818b0532" dmcf-pid="B0MbGze4S6" dmcf-ptype="general">한편 안선영은 지난 1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엄마의 치매가 심해지면서 하루 종일 녹화하는 방송은 포기했다. 엄마 역할, 딸 역할, 연예인 역할 세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없어서 일을 내려놓았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a43b73dda80ce198447c365b443dbf7d19d8ee3e8076c5ae60fc6fa9787f901" dmcf-pid="bpRKHqd8T8" dmcf-ptype="general">또 본인의 채널을 통해 "49세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온갖 악재가 한꺼번에 왔다. 아홉수를 제대로 치른 게 가정요양 정도로 버틸 수 있었던 중증 치매와 초기 치매 중간 정도였던 엄마가 뇌졸중으로 쓰려지면서 인지장애가 심하게 오고 대소변을 못 가리고 병원에선 난동을 부리니까 만날 짐승처럼 묶여있고, 인간의 기본 존엄이 무너지는 걸 내가 봤다"며 "스스로 화장실을 갈 수 있게 만드는 1년의 비용과 시간과 에너지가 일을 그만둘 수 있을 만큼의 쌓아둔 자본이 없었다면 우리 엄마는 인간의 존엄을 못 지키는 모습으로 묶여서 누워있었을 것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KUe9XBJ6l4"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ud2ZbiPv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3회 ‘ASEA 2026’, 오늘(12일) 본투표 1차 시작…13개 부문 후보 공개 03-12 다음 금융권 SaaS 빗장 풀렸지만…HR·ERP·CRM은 여전히 '그림의 떡'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