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딩동에 머리채’ 女 BJ “폭행 영상 유포 그만, 심장 벌렁거려” 호소 작성일 03-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7yKdmjRx"> <p contents-hash="a9d2a8ae81cf354bd318200a4cb01b724f1b7c269340ce3f00267caa498a6d0a" dmcf-pid="u2zW9JsALQ" dmcf-ptype="general">방송인 MC딩동(본명 허용운)에게 생방송 도중 폭행 피해를 입은 여성 BJ가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ed3ce91a87c804eb930223298b2ac32f1764b3ad3e5d1ad25612762e48bae88" dmcf-pid="7VqY2iOceP" dmcf-ptype="general">BJ A씨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폭행 사건 폭행당한 여 BJ다. 지금 영상과 사진들이 다른 BJ들 포함 모자이크도 없이 퍼져나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a65c4d3da5773d0b6586b92e66568d5256880fafbf111d022d5eeaeff40eb2" dmcf-pid="zfBGVnIkn6" dmcf-ptype="general">이어 “더 이상 이 영상이 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볼 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리고 손이 떨린다. 밝은 척 씩씩한 척해도 나도 사람이다. 부모님도 기사를 다 본터라 너무 힘들다”고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43c84aab3847b7bd625f50d4b68177319787b75c837396013d8a501623fe0" dmcf-pid="q4bHfLCE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MC딩동(본명 허용운)에게 생방송 도중 폭행 피해를 입은 여성 BJ가 심경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A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sports/20260312135707418qmjd.jpg" data-org-width="500" dmcf-mid="pCdBoOtW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sports/20260312135707418qm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MC딩동(본명 허용운)에게 생방송 도중 폭행 피해를 입은 여성 BJ가 심경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A씨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9c21154477c9eaa72ca9b671cef658137978c0f955df0171bb6971c98f0dc5" dmcf-pid="B8KX4ohDL4"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인스타, 페북, 틱톡, 유튜브 등등 조회수 때문에 계속 올리는데 악플 때문에 너무 죽고 싶다”라며 “차라리 지금 처방받은 약 다 먹고 안 일어났음 좋겠다. 그러니 제발 악플 및 유포를 멈춰 달라”고 부탁했다. </div> <p contents-hash="07e4d201db1a9c7c146ddf305acc1c71643d2fef683d4c5a916bcc958c48a9a4" dmcf-pid="b69Z8glwRf" dmcf-ptype="general">A씨는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끄덩이 이후 찰싹 소리는 마이크 던져지는 소리이니 허위 사실은 멈춰 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19d261a3441c6126cf139b0c4e6ea95fb94de81cc73724045df8cc27a2295ec" dmcf-pid="KP256aSreV"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상에는 MC딩동이 한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생방송 도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한 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cbf76a59d7732cb489ff3babc576049ada0d4ae4e7fbdd3699500b9ca67cc4f2" dmcf-pid="9QV1PNvmL2"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한 여성 출연자가 노래를 부르던 중 MC딩동을 향해 과거 음주운전과 도주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농담 섞인 발언을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딩동은 순간적인 감정을 참지 못했고, 결국 여성 출연자의 머리채를 잡는 등의 폭행을 가했다. MC딩동의 갑작스러운 행동은 생방송으로 그대로 송출돼 시청자들의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8ed824d24286fe5d6effe9e9f61bd55c9b0927208382d75fa7c63fdf8820dc3" dmcf-pid="2xftQjTsi9"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현재 PTSD와 공황 증상으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고 상해 진단서도 전치 2주가 나왔다. 변호사를 선임했고 이미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MC딩동을 고소했다.</p> <p contents-hash="72e76ee31320eb9bd0717807f65c37b8f9e870fd8aa9edf92b7a3c10cdb44ee1" dmcf-pid="VM4FxAyOdK" dmcf-ptype="general">MC딩동은 “현재 수사 및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주장이나 일방적인 내용의 재확산은 또 다른 피해를 낳을 수 있다. 부디 사실관계가 확인되기 전까지 무분별한 공유와 비방은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다만 사실과 다른 내용까지 기정사실처럼 퍼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 정확한 내용은 법적 절차와 수사를 통해 분명히 밝혀질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b182722a1997197d4e2ffcd31db415cd038dbd020b8619a32783301470a0b86" dmcf-pid="fR83McWIRb"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45WkZbiPL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묵의 친구' 양조위, 18년 만의 내한...한국 관객 만난다 03-12 다음 로옴, 초소형 무선 충전 칩 세트 개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