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과 평화를 달린다···‘제3회 해평 마라톤대회’ 4월 12일 남원서 개최 작성일 03-12 12 목록 (사)상생과평화(이사장 송석구)가 오는 4월 12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사랑의 광장 일원에서 ‘제3회 해평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3/12/0001102953_001_20260312134714232.jpg" alt="" /></span><br><br>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해평 한양원 선생의 핵심 사상인 ‘상생’과 ‘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다름의 동행 상생(相生)을 달리다’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대회를 치른 데 이어, 올해는 ‘상생과 평화를 달리다’라는 부제를 내걸고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br><br>코스는 남원시 사랑의 광장을 출발해 주천면 은송마을(육모정 산장) 일원을 순환하는 구간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의 숙련도에 맞춰 10km와 5km 두 가지 코스로 나뉘어 진행된다.<br><br>참가비는 코스와 관계없이 모두 2만 5000원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마라토너 및 일반 시민은 오는 31일까지 공식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해평 마라톤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br><br>김동규 사단법인 상생과평화 사무총장은 “함께 땀 흘리며 달리는 마라톤이야말로 상생을 실천하는 가장 직관적이고 아름다운 방법이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모두가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평화의 참뜻을 나누는 진정한 화합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날, 남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달리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라고,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건강도 챙기고 해평 선생의 숭고한 정신도 몸소 느끼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공식 기록 인증서와 함께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특히 2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 참가팀에게는 소정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생활경제부> 관련자료 이전 디스플레이 수장들, “칩플레이션·중동 사태 장기화 부담” 한목소리 03-12 다음 [현장영상] "꽃미모 활짝~"...닝닝, 비주얼 만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