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헴스워스X마크 러팔로 뭉쳤다…‘크라임 101’, 4월 8일 개봉 작성일 03-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5slF8B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b306677fa4ec26a29e0aa3013c694e64664fdc865945627847ba3781acd304" dmcf-pid="U41OS36b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소니픽쳐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lgansports/20260312131725674rznz.jpg" data-org-width="800" dmcf-mid="0xvjDWqF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lgansports/20260312131725674rz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소니픽쳐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c2090c9ad5dd7288f63e66ddd887e5beffffc3e018d22cf746a0c04dbab38b" dmcf-pid="u8tIv0PKwE" dmcf-ptype="general">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주연의 ‘크라임 101’이 국내 관객을 만난다. </div> <p contents-hash="947c9b790d0e157ca7284ac5c8888f3dc591e1d00a9ef09f7c715a4f6c000268" dmcf-pid="76FCTpQ9sk" dmcf-ptype="general">12일 수입사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영화 ‘크라임 101’은 오는 4월 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15aded9753e9860fc0d1ff228c613bd585f045e0abcb70332c0bf10926d4f127" dmcf-pid="zP3hyUx2wc" dmcf-ptype="general">‘크라임 101’은 101번 국도의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와 원칙주의 형사 루가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숨 막히는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다.</p> <p contents-hash="93c439d492cbc7f03a56b3d9711c4775b8158e9e1bb8615ca134c62e763ddad0" dmcf-pid="qQ0lWuMVIA" dmcf-ptype="general">영화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범죄자 데이비스, 마크 러팔로가 형사 루로 분해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a641755e44f30ca91549961d80389af73f03d70b336128e9d68ecc5ec9ddea18" dmcf-pid="Be7yXBJ6wj" dmcf-ptype="general">현지 언론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할리우드리포트는 “정교하게 빚어낸 스릴러”라고 평했고, 데드라인은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장대한 범죄 영화”라고 극찬했다. 또 버라이어티는 “크리스 헴스워스 최고의 연기”, CBR은 “현대의 걸작”이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36cab6fd7ce58cab4f4e81053bb5368faec468bd56b80c0cb97f14ec55770930" dmcf-pid="bdzWZbiPON" dmcf-ptype="general">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야경이 빛나는 LA 도심을 배경으로, 권총을 쥔 데이비스의 비장한 표정이 담겼다. 반면 정면을 응시하는 루의 모습에서는 전설적인 절도범 데이비스를 쫓는 형사의 끈질긴 집념이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f89276c5545b5eca4c85e3fa759123bd23a3d74a627341c8f5b24f7885a1d1bf" dmcf-pid="KJqY5KnQIa" dmcf-ptype="general">여기에 각기 다른 목적을 품은 오르몬(베리 키오건)과 보험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또 “범죄자 vs 추적자 101번 국도 위, 끝없는 추격”이란 카피는 쫓고 쫓기는 치열한 추격전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9iBG19Lxsg"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간남친' 옹성우, 완벽 수트핏+액션신으로 활약 03-12 다음 교육부터 사업화 자금까지…체육공단, 은퇴 체육인 창업 돕는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