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샤넬 패션쇼 담요 갑론을박..."앰배서더 맞아?VS추위 해프닝" [Oh!쎈 이슈] 작성일 03-1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zQqMDg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e2952cbf220ab7268f84c9dd5e33643a0896613ea317b1fea660dec4ccd81" dmcf-pid="t8qxBRwa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124946732hahx.jpg" data-org-width="530" dmcf-mid="XnuXI5V7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124946732hah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62b236286cbf0835afcd00dbfe0709d9d6623ee2ce9884c0ff97ebd4b5dcf5" dmcf-pid="F6BMberNyG"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고윤정이 앰배서더를 맡은 명품 브랜드의 파리 패션위크 퇴근길에 담요를 둘렀다 푼 모습이 국내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자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4fb7866c07f7a224fbefaefe8d62594f39be8ae6a4ba37e040a29ff792bb649a" dmcf-pid="3PbRKdmjCY"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최근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열린 샤넬 2025 F/W 패션쇼에 브랜드 측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이 가운데 고윤정의 패션쇼 퇴근길 장면이 때아닌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c27fe4ad15351301a368e02432a9dfd814dae757114e422dbf0af30c2a80b4b1" dmcf-pid="03YuGze4hW" dmcf-ptype="general">패션앤스타일 측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퇴근길 영상에 따르면 고윤정은 지난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여성복 컬렉션 쇼를 마치며 현장을 빠져나오는 길 작은 해프닝을 겪었다. 짧은 치마를 감싸기 위해 하의에 담요를 두른 상태로 나오던 고윤정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담요를 벗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1607a4eee88f0c09da4ccd9f50d13890b4652b2497bc7f3939ba60d6c8fda9" dmcf-pid="p0G7Hqd8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124947047mqhk.jpg" data-org-width="650" dmcf-mid="ZWxKt2oM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124947047mq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4bc959a389da2dbba381bc25f0bbdd958d03effabcab85187e243a142f86f0" dmcf-pid="UpHzXBJ6h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윤정의 입모양이 "추운데"라고 말하는 듯 한 상황. 이에 패션앤스타일 측은 "화제 속 고윤정, 추운데 모먼트 풀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윤정은 추위를 무릅쓰고 담요를 벗은 채 브랜드 의상을 보이며 퇴근길을 마쳤다.</p> <p contents-hash="46671c1329b0dcde05f141867226fe439d3f71fef5b93bd714b8f62d4854b7c7" dmcf-pid="uUXqZbiPCv" dmcf-ptype="general">파리 패션위크에 쏠린 뜨거운 관심 만큼 해당 장면은 패션앤스타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네티즌들의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동시에 갑론을박도 야기했다.</p> <p contents-hash="70c8ade177e0311697cf552231e5079751cacd9bcead8b2c9641f37f668611af" dmcf-pid="7uZB5KnQWS" dmcf-ptype="general">네티즌 일각에서는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고윤정이 제공받은 의상을 멋지게 보여줘야 한다는 프로의식이 부족했다며 비판했다. 이를 두고 과감한 노출 의상도 당당하게 보여주며 소화한 블랙핑크 제니와 비교하는 여론도 등장했을 정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ed9e6a2a0f3034a0833605b0f2c112f668ba03c6934711ac3d434f6484842" dmcf-pid="z75b19Lx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124947287sujb.jpg" data-org-width="650" dmcf-mid="5WOXI5V7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124947287su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42a6c5db7b3a63be6364ba1a4b8209b0dc6cedc537b0dc38aa12a1ecf8debd" dmcf-pid="qz1Kt2oMWh" dmcf-ptype="general">반대로 일각에서는 추운 날씨에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라며 고윤정을 감쌌다. 더욱이 고윤정이 현장 스태프들의 조언에 따라 브랜드 의상을 퇴근길까지 제대로 보여주며 소화한 만큼 문제가 될 게 없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1652ef23b8badb2fc50a50b1a830afdbc894e642267d3d7bee5734a39c203c98" dmcf-pid="Bqt9FVgRSC"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고윤정은 레드카펫을 비롯해 다양한 공식석상에서 유독 긴장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도 했던 터. 이를 두고 지금까지는 귀엽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 또한 실제 패션쇼 당일 파리 현지에서는 밤 추위가 매서웠던 것으로 알려진 바. 이에 전과 다른 평가가 이목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bwgOaC3GSI"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8d1c0ef6d615d2b325552725c0958e92392b802d1a0c24c7d1c9f28300707dfe" dmcf-pid="KraINh0HWO" dmcf-ptype="general">[사진] 고윤정 및 샤넬, 패션앤스타일 SNS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기업이 직면한 새로운 '내부자 위협'으로 부상 03-12 다음 '천만 배우' 유지태, 독립 영화 '허밍' GV 직접 개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