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故나철 떠올리며 눈물…“친구 떠나보내고 다짐.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유퀴즈)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k6ht4q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60df35de610c9e23d4e75fe9856656f4810d5cecbab8062f2bfdf6f34ad5b3" dmcf-pid="QSwxv0PK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lgansports/20260312122038203qzwe.png" data-org-width="647" dmcf-mid="6NByPNvm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lgansports/20260312122038203qzw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de23855dbea30867f5e934fc5377b853391ab3751a7a1ac7d914bb9f0790ff" dmcf-pid="xvrMTpQ9wa"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동휘가 절친 배우 고(故) 나철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bf51a345b86a6c394c54cad667b6fbb46f0c1598446d8ed32343e007f1f60bdd" dmcf-pid="yPbWQjTsIg"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동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ca3f778a51c5fcb5d0f7210e9c3dac5ede40e51244eef83c6773ad8f6585ad8" dmcf-pid="WQKYxAyOIo"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는 “지금 42살이다. 지금까지는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가족을 위해서 살고 싶다”먀 “어머니가 한때 건강이 안 좋으신 적이 있다. 방송에 자주 얼굴을 비추면 부모님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서 TV에 더 많이 나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0a3b351127df718cbf40db4e4b7c389454e3db82e12e0b15fbdde8a2d9a473" dmcf-pid="Yx9GMcWImL" dmcf-ptype="general">또한 이동휘는 “먼저 하늘로 간 친구들이 더러 있다 보니, 친구들을 보내고 나서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나철을 언급했다. 나철은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극한직업’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빈센조’ ‘지리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2023년 1월,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a0825715d65ef188046d1eb46212477accf1747100a0fdf20417d409857ef6f7" dmcf-pid="GM2HRkYCrn"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이어 “친구를 떠나보내고 다짐했다. 운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날, 다시는 내 주변에 이런 (슬픈)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HRVXeEGhwi"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재균, '전처' 지연 속한 티아라 언급되자 '고개 푹' 03-12 다음 '66세' 이경규, 황혼 육아 시작한다…"젖병 들고 뛰어" 지령에 진땀 (육아인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