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200만 돌파에 장항준 감독 인센티브 ‘관심’…돈방석 앉나?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nTyUx2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7b090a223e6dae574918bafe36e22438b6a1037f0e9ffbf0e3bb595d46d15c" dmcf-pid="2tLyWuMV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eouleconomy/20260312121038338ouqg.jpg" data-org-width="620" dmcf-mid="KI2ckT71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eouleconomy/20260312121038338ou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b41821bc9d3bfacaa79028d235298c7aa5a9524d3c36c4974d4cc3fd844471" dmcf-pid="VFoWY7Rfy1"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200만명을 돌파하면서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의 성과 보수, 이른바 ‘러닝 개런티’ 규모에 관심이 모인다. 흥행이 손익분기점을 크게 웃돌면서 감독 인센티브가 수십억 원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e12b7ca608e854b5b109c46f1e293720f013f85139e3f5ae00da8d5ce93ac7de" dmcf-pid="f3gYGze4l5" dmcf-ptype="general">12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누적 관객 1200만명을 넘어섰다. 2024년 최고 흥행작 ‘파묘’(약 1191만명)를 뛰어넘은 기록으로, 역대 한국 영화 가운데 20번째 1200만 관객 달성이다. 쇼박스가 밝힌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약 260만 관객으로, 현재 기준 초과 관객만 약 940만명에 달한다.</p> <p contents-hash="a9bd095f348adc85e020ba77292fdef972f2f9b0d16fd724e25e0bed6527f723" dmcf-pid="4ApJirZvSZ" dmcf-ptype="general">업계 관례상 영화 흥행 시 감독은 기본 연출료 외에 손익분기점 이후 관객 수에 따른 러닝 개런티를 받는 경우가 많다. 통상 관객 1인당 300~500원 수준으로 책정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 감독의 인센티브는 약 28억~47억원으로 추산된다. 다만 실제 계약 구조와 지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장 감독은 앞선 인터뷰에서 “흥행 보수는 아직 제작사가 고민하는 것으로 안다. 정확한 계약 조건은 제작사와 투자사에 물어보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d6caed27a49c44633de35229b82e6f78133b48ef3d5f90992bb40c308c442a" dmcf-pid="8cUinm5TWX" dmcf-ptype="general">제작자 임은정 대표는 수익 배분 방식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임 대표는 “제가 다 가져가는 구조가 아니라 함께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을 나눠서 받는 구조를 생각하고 있다”며 “어떤 방식으로든 인센티브는 지급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8fdcc7cfa22128a50c3427c0b6b175655fc6631961fe75eaed0a30651d184ef" dmcf-pid="6kunLs1ySH"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으며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3a4249e4b23e6782d02ab52af95f042a3b6945bbeaeee989c9959a538d16f84" dmcf-pid="PE7LoOtWvG" dmcf-ptype="general">현수아 AX콘텐츠랩 기자 sunshine@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재도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생활체육·환경·복지까지... '스포츠 ESG 행정' 펼치는 문경복 옹진군수" 03-12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개업 D-1…유연석, 비자발적 新 히어로 탄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