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개업 D-1…유연석, 비자발적 新 히어로 탄생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aLoOtW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7a4ac64f859d98badc5a435418019a8deba54431588f4362bf0dc87c94c8fe" dmcf-pid="24MPQjTs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21103202drpc.jpg" data-org-width="1000" dmcf-mid="Hq7pU6Ai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21103202dr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232a4bb84012f10a1309e21e436cdaa4be0cbd5e9c04cad41b696dfe91ffd4" dmcf-pid="V8RQxAyOX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개업을 하루 앞두고, ‘신들린 변호사’ 유연석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fcdf51de1310feadce303a076478a222ae55725dbec00252c7c2deedbe0cc50" dmcf-pid="f6exMcWI1P" dmcf-ptype="general">13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p> <p contents-hash="5518936530cbfd3e73242cec7f33c2c50c1d278495e88badb4477702afc46f2c" dmcf-pid="4PdMRkYC16" dmcf-ptype="general">법정물에 판타지 세계관을 결합한 색다른 장르로, ‘무당집이었던 곳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면서 귀신을 보게된다’는 설정에서 출발하는 신이랑(유연석)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코믹과 미스터리, 그리고 통쾌한 법정 활극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ae1c166384b7a99a10c93612335d8d18a9ea92be272114691eee7b91195f467" dmcf-pid="8QJReEGhY8" dmcf-ptype="general">더불어 망자의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고, 恨(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를 통해 안방극장에 새로운 비자발적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2b0fbaeeb2cc3543736cf893a65f079214b2036521a795333d535c76efa6bbba" dmcf-pid="6xiedDHlZ4"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유연석의 ‘신들린’ 연기 차력쇼는 이 작품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망자에 빙의된다는 설정으로 인한 부캐 퍼레이드는 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인물을 연기하는 유연석을 볼 수 있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dfeddfbf2b52e1706b07e1e67072604a447e27b6ffca0305a096d112743fc" dmcf-pid="PMndJwXS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21104496jgez.jpg" data-org-width="1000" dmcf-mid="KPDckT71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21104496jg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1470f0d687192d8ffb8d22c851dcbe9441d8f4a4daf3ed4a2420fcf64aba3c" dmcf-pid="QRLJirZvYV" dmcf-ptype="general">게다가 유연석의 본격 코믹 연기는 첫 도전이란 점 역시 기대를 갖게 하는 대목. 국민 MC 유재석도 뒤집는 그의 독보적인 예능감과 20여년간 쌓아온 연기 내공이 이번 작품 안에서 어떻게 버무려질지 하루 빨리 만나보고 싶어진다.</p> <p contents-hash="74de24c731ef5e58bde5fd23621fedde4c32a12cc240cd830799611036d8ef3f" dmcf-pid="xeoinm5T52" dmcf-ptype="general">비하인드 컷에서도 유연석의 몰입도를 엿볼 수 있다. 촬영 대기 중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은 채 장면을 꼼꼼히 확인하고, 촬영 후 모니터 앞에서 장면을 다시 점검하는 등 캐릭터의 신들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p> <p contents-hash="cd04ba5f41f9962a14749cce8e9718d8bb5396ecf6b009d46db0d60ee059841a" dmcf-pid="yY1XZbiPH9" dmcf-ptype="general">논리와 말발에 신묘한 능력까지 지니게 된 변호사 신이랑이 날개를 펼칠 법정 장면 촬영에서는 한층 집중된 분위기도 감지된다. 이처럼 유연석은 촬영 내내 캐릭터의 감정선과 디테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ab6db1516b2621dd07fa5026ad3b3882d302b2519edb85a89fdec1d4c7ddff9" dmcf-pid="WGtZ5KnQ5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유연석의 섬세한 준비와 집중도는 캐릭터를 매회 입체적으로 완성해갔다. 특히 촬영이 시작되면 그 많은 인물들에 실제로 빙의한 듯한 신들린 연기가 펼쳐지며 주변 스태프들도 넋을 놓고 지켜본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라는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32c6b0f3c1e852c14d722e571d8b9f514672a4b4bc55c9e8443a727aa2d1e66" dmcf-pid="YHF519Lxtb" dmcf-ptype="general">또 “유연석이 만들어낸 신이랑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변호사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이라 자신한다. 코믹과 판타지, 통쾌한 법정 드라마의 재미가 어우러진 이야기가 첫 방송부터 신들리게 전개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95cedeece93f87ca0d58c1a9a69d9f64b686ba539e884983a6908e7b38ed91" dmcf-pid="GX31t2oMYB"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d3e74a5e125bac7d1571c96a01751e6c0a34ab39a365778b20a8c01ddc5503d" dmcf-pid="HZ0tFVgRZq" dmcf-ptype="general">사진=스튜디오S, 몽작소</p> <p contents-hash="5c5f4a5a78ae5c71cc033c80638fa959312485083948ba3c519ae362b1ca6d79" dmcf-pid="X5pF3fae1z"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1200만 돌파에 장항준 감독 인센티브 ‘관심’…돈방석 앉나? 03-12 다음 황윤성 “군대 갔다오니 이찬원 연예대상” 역전 드라마 썼다(무명전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