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군대 갔다오니 이찬원 연예대상” 역전 드라마 썼다(무명전설)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f92iOc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2f20a5c8aa371752de64bd7ac4092f7403b549beabfddabba6550c92d9c0c" dmcf-pid="tH42VnIk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무명전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21102934tpsq.jpg" data-org-width="650" dmcf-mid="5eAaNh0H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21102934tp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무명전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FX8VfLCEh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7647258d9d727049f01cb0ef848d266befd3a1af6486d282b55054e89282e2d" dmcf-pid="3Z6f4ohDSm" dmcf-ptype="general">황윤성이 '무명전설'에서 3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d00e755da2e888c26122f5fd69eb88f3dd6c8d4538864a876ae6d13e68653a4" dmcf-pid="05P48glwlr" dmcf-ptype="general">가수 황윤성은 지난 3월 11일 방송된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3회 유명 선발전에서 관객 점수로 순위를 단번에 뒤집으며 최종 순위 3위를 기록,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12a76e9670a2d82ebf8fe88e221708449c8797d11c2c639433db53b16a84a91d" dmcf-pid="p1Q86aSrC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유명 도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유명 선발전’이 개최됐다. ‘유명 선발전’은 절대평가로 진행된 ‘무명 선발전’과는 다르게 상대평가로 진행됐다. 총 18명 중 10명만 살아남는 잔인한 랭킹전이 펼쳐진 가운데 황윤성은 당차게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5ae8404dd1926169f60aee6d225d19b631a8068901a75ce6c9335eb5818b0cc" dmcf-pid="Utx6PNvmTD" dmcf-ptype="general">“군대 갔다 오니, 제 친구 찬원이는 연예대상을, 매니저 송성호 실장님은 제 노래로 행사를 열심히 다니십니다”며 밝은 표정으로 예능감을 뽐낸 황윤성이지만 “대부분의 어르신이 ‘어머 찬원이 친구네’라고 하신다. ‘무명전설’을 통해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며 무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87b8a547908cb5e41c0e6d444efa050016ab44c7ab531d37a37aeb1570371d5" dmcf-pid="uFMPQjTsWE" dmcf-ptype="general">강문경 ‘줄듯말듯’을 선곡한 황윤성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유쾌한 모습을 감추고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넥타이를 선물하는 모습부터 셔츠 단추를 풀고 유혹하는 등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를 선보이면서 짧은 시간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5bd4339a2c96fc6e16164a801d03d9783b7cc94e50803ee2560b0bb07798a44" dmcf-pid="7Z6f4ohDlk" dmcf-ptype="general">황윤성의 무대에 신유는 “해피한 에너지를 주는 힘이 있다. 앞으로 기대하겠다”는 심사평을 남기는가 하면, 손태진은 “저 웃는 모습 뒤에 우리가 못 보는 피나는 노력과 고민이 있다. 그만큼 성실한 친구다. 진짜 준비한 게 그대로 보였고, 좋은 결과 나올 것 같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87f2c11cb67cb1a20cd499b91aa988815f299f1c707e6343d37f0f052d8e2494" dmcf-pid="z5P48glwhc" dmcf-ptype="general">특히 “굉장히 스타성이 있다”며 ‘무명전설’에서 가장 까다로운 탑프로 중 하나인 김진룡 마음까지 사로잡는 모습을 보였다. 황윤성은 탑프로단 점수 총점 130점 중 111점을 기록하면서 중간 순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국민 프로단 점수 170점 중 146점을 받아 도합 257점을 획득, 최종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리는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159564c5e9a5e4cb3676b2ed8c472d25a43d7a4d64d7061fea08d51337996096" dmcf-pid="q1Q86aSrhA" dmcf-ptype="general">황윤성은 보이그룹 로미오 출신으로, 앞서 TV CHOSUN ‘미스터트롯1’에서 최종 11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Btx6PNvmy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FMPQjTsh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법률사무소' 개업 D-1…유연석, 비자발적 新 히어로 탄생 03-12 다음 황보라, 걸그룹 'LUV' 멤버였다…"싸이더스 전혜빈과 가수 준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