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음주운전 후폭풍‥父 후견인 재개 압박에 “극도로 우울” 패닉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B86aSr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e9f3c0fb587b0a3a1c8ffa708b0e57ec04fc8edd893dc7bd530bd1ccedb25b" dmcf-pid="KVtzqMDg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트니 스피어스/게티이미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21241379sfof.jpg" data-org-width="650" dmcf-mid="BTcOI5V7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21241379sf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트니 스피어스/게티이미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9fFqBRwaC5"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dc9697b7b9cf32142fb8ef2a08a040e3e56124ee57f6c7e10755bfcf3b6240f9" dmcf-pid="243BberNhZ"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멀어진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와 다시 관계가 이어질 가능성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ontents-hash="da6bf1b358a67dab8bd1eeb5a86bbfe3960ec6b92c1d4deef9d2c260ecc384a8" dmcf-pid="V80bKdmjTX" dmcf-ptype="general">3월 9일(현지시간) 브리트니 가족 측근은 페이지식스와 단독 인터뷰에서 브리트니가 음주운전 체포 사건 이후 아버지 제이미가 다시 자신의 삶에 돌아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극도로 예민해져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4b0dcd8c90a32fcc419ca2e45b3d436a2fb5a47b5eb1410423a35a0b82d67e" dmcf-pid="f6pK9JsATH" dmcf-ptype="general">지난 12년간 브리트니의 후견인 제도를 관리했던 제이미 측은 이제 더 이상 딸과 단절된 채로 지내고 싶지 않다는 입장이다. 이 측근은 "제이미는 딸과 대화할 기회를 얻고 접점을 찾길 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8811579aafa722be28c72f9bd6a0eaeb54a6eb71a84ad601d5e2c922a6d67a" dmcf-pid="4PU92iOcyG" dmcf-ptype="general">하지만 브리트니는 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만 나오면 적대감을 보이고 있다. 측근은 "평생 치유되지 않을 수 있는 장기적인 증오와 혐오감이 존재한다"며 "주변에서 재결합을 권유하더라도, 아버지의 존재 가능성만으로도 브리트니는 깊은 우울감에 빠지고 예민해진다"고 설명했다. 측근은 "아버지는 후견인 제도 안에서 자신을 가두고 통제했던 '악당'으로 기억되기 때문에 그를 그렇게밖에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505d466b5f2052f2cdfe123ce17dd99bf7cc166c610fbd18d3e4de25b1b7fd" dmcf-pid="8Qu2VnIkWY" dmcf-ptype="general">과거 후견인 제도를 관리했던 제이미의 변호인 측은 당시의 법적 절차가 브리트니 정신 건강과 중독 문제를 관리하기 위한 안전장치였다고 주장하며 후견인 종료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3cb3d52cc16ed53e20bf07f557ca3cd95187844d18a3d61be789927dfdfa0de" dmcf-pid="6x7VfLCESW" dmcf-ptype="general">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4일 약물과 알코올을 함께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을 한 혐의로 체포돼 입건됐다. 브리트니 대변인은 "이번 사건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올바른 조치를 취하고 법을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리트니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오는 5월 4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PMzf4ohDTy"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Rq48glwC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B6IX 정규 3집 트랙리스트·프리뷰 공개 03-12 다음 키키, ‘404(New Era)’로 데뷔 첫 월간 차트 1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