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협박해 돈 뜯은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확정…상고심 기각 [MD이슈] 작성일 03-1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d8OZ2u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93c0b08ee5ab3fe15239515e6509251f283ca3d82ba0243e5b75cc2569d1c" dmcf-pid="93J6I5V7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쯔양, 유튜버 구제역/마이데일리 DB, 구제역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ydaily/20260312121525580yaod.jpg" data-org-width="640" dmcf-mid="bMgRv0PK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ydaily/20260312121525580ya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쯔양, 유튜버 구제역/마이데일리 DB, 구제역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9e0cc24446aa93c8afad211d477f8db3ede3e3d0f3ec68643ed1785df0af55" dmcf-pid="20iPC1fzr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유튜버 쯔양(29·박정원)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구제역(34·이준희)에게 징역 3년형을 확정됐다.</p> <p contents-hash="55af50c7ce11975c57c66718655412929fa3cbf667b6c689b597c9c5544264ad" dmcf-pid="VxCEp8jJOs" dmcf-ptype="general">대법원은 12일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구제역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구제역에게 선고된 징역 3년형이 그대로 유지됐다. 함께 상고한 최모 변호사의 상고도 기각됐다.</p> <p contents-hash="2ea9314b49ae65fe4d4aaf8735655f5f3479b00e5158856f2f8dee7cd043ad17" dmcf-pid="fMhDU6AiEm" dmcf-ptype="general">구제역은 지난 2023년 쯔양에게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1심과 2심은 모두 구제역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공범인 주작감별사(35·전국진)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p> <p contents-hash="19f2bfcde212ab7998b9cb074ba085a29f34ab6907b0b679f5f1bb61b3fe8f5c" dmcf-pid="4RlwuPcnsr"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피해자로부터 갈취한 금액이 적지 않고 피해 회복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사건이 알려진 뒤에도 쯔양을 도와준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하는 등 여론을 호도하는 모습을 보였고, 법정에서도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e715eec20087e35857bdcbce15f3236b5f22ed4724441cfa8a2b24e4a8cfe50" dmcf-pid="8eSr7QkLOw"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은 2024년 구제역과 주작감별사를 상대로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1심 재판부는 구제역이 쯔양에게 7500만원을 지급하고, 이 가운데 5000만원은 주작감별사와 공동으로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243005a4d4493fb78c54381381dbb09826aded11ed85682b48b653b8d98850f1" dmcf-pid="6dvmzxEor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구제역은 지난 1월 쯔양과 소속사 관계자들을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쯔양은 지난 10일 대전 둔산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학, 빚 30억에도 돌침대 공장 인수→ 연매출 500억…서장훈 "신의 한 수" 감탄 (백만장자) 03-12 다음 박성웅→이수경,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 들여다보기(심우면 연리리)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