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우즈→신인 밴드 데뷔까지…카카오엔터, 글로벌 존재감 확대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ZidDHl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9f168b3e04679d2883999404f6c5b22999ceddb9c9d1ae06d34ddc56f7400" dmcf-pid="7n5nJwXS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키키, 하츠투하츠, 아이브, 하츠웨이브, 드래곤포니, 우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제공| 각 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tvnews/20260312120732077ohcz.jpg" data-org-width="900" dmcf-mid="Ue4hI5V7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tvnews/20260312120732077oh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키키, 하츠투하츠, 아이브, 하츠웨이브, 드래곤포니, 우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제공| 각 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461e058a66901ee2313b78c5b53b8ccdfd73aa5e0331ea325bb104dc4a0ee5" dmcf-pid="zL1LirZvh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신보를 발표하고 국내외 차트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신인 밴드의 글로벌 데뷔까지 예고하며 아티스트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a78da3c69f60d31d40a6f8face4aa2488d18538dedb074adc574b361e5554ec" dmcf-pid="qotonm5TWc" dmcf-ptype="general">지난해 나란히 데뷔한 그룹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키키와 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는 데뷔 2년 차임에도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며 차세대 K팝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a9ad9774deec3dc77bc91589d6172ff2e5d841c029c63f2c1b22f470441ebc27" dmcf-pid="BgFgLs1yTA" dmcf-ptype="general">올해 초 컴백한 키키는 두 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으로 차트 성적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타이틀곡 '404 (뉴 에라)'로 국내 주요 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휩쓸었으며,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도 3주 연속 진입했다. 또 데뷔 후 처음으로 '빌보드 글로벌 200'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p> <p contents-hash="155aa51f57a81677396760df5b43629d38b4a838efbe4876775a073c320e2a4c" dmcf-pid="ba3aoOtWSj"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 역시 지난달 20일 발매한 싱글 '루드!'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오른 데 이어, 음악방송 1위,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1위,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 애플뮤직 한국 톱100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 유행 지수 차트, K팝 주간 차트 1위 등을 차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대중성 확보와 팬덤 확장을 모두 이룬 그룹으로 자리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f0e6a29a602923c59efd7042d2b2ebcce665438ddb9a7b8ddf4dd877fe6741a7" dmcf-pid="KN0NgIFYTN" dmcf-ptype="general">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이브는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압도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신보 활동을 통해 음악방송 8관왕을 추가해 데뷔 후 통산 80관왕 대기록을 세웠고,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도 달성했다. 타이틀곡 '뱅뱅'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2주 연속 올랐으며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영향력을 확인했다. 아이브는 올해 아시아·유럽·미주·오세아니아 등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c8836ee8e120f132cdaf5a46d932ce492ca39be75ab55f92f466666a45a8373" dmcf-pid="9BwBzxEoWa" dmcf-ptype="general">이담엔터테인먼트 우즈는 지난 4일 발매한 정규 1집 '아카이브. 1'을 통해 음악적 완성도를 입증했다. 특히 우즈는 더블 타이틀곡 '휴먼 익스팅션'과 '나 나 나'를 비롯한 수록곡 17곡 전곡의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 폭넓은 장르의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얻었다. 앨범 발매 직후 수록곡 전곡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했다. 우즈는 오는 3월 14~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하며 글로벌 활동을 본격화한다. </p> <p contents-hash="62d9356f0a6c9c72f74e954d8f7a4eafff8c70404228965fe8a819846a9c9dcc" dmcf-pid="2brbqMDghg"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 밴드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테나 밴드 드래곤포니는 지난 10일 미니 앨범 '런런런'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청춘의 감성과 서사를 밴드 사운드로 풀어낸 이번 앨범으로 팀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82131c3126c5646eb37e2bcb51ead818c25b0a6ef8650a2912869c88be5bd948" dmcf-pid="VKmKBRwalo"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 소속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는 오는 4월 8일 데뷔 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하츠웨이브는 한국과 일본 멤버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서바이벌 과정을 통해 검증된 연주 실력과 개성 있는 음악 색깔로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f9s9berNT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조한결, 야구선수 출신이었다 “심하게 다쳐 수술…미래 불안했죠”[EN:인터뷰②] 03-12 다음 통통 튀는 '큐티 유나' 등장… 꿈결 같은 비주얼로 설렘 정조준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