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우주를 줄게' 종영 소감…"사랑으로 가득했던 촬영장"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e02iOcNF"> <p contents-hash="49f2290fcef8ea095139fad8bc435d9ee988acf35ee2faecc77510e8b05418c6" dmcf-pid="7pFwTpQ9Nt" dmcf-ptype="general"><br><strong>배인혁·노정의와 함께 작품에 풍성함 더해<br>'우주를 줄게', 오늘(12일) 12회 끝으로 종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987d8a81c8f5d74e7e03f7fb2835952e91566c6a11c0d686fdf31e3b14fdc0" dmcf-pid="zU3ryUx2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서함이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떠나보내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HEFACT/20260312115431286lrym.jpg" data-org-width="640" dmcf-mid="U5P5qMDg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HEFACT/20260312115431286lr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서함이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떠나보내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1557e02007f6c6e67f17ec2eabf6377cc9d4231e9b37d9495b03f0d6ae1659" dmcf-pid="qu0mWuMVo5"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박서함이 '우주를 줄게' 최종회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198937bd267cb6d1da515e6e22e41fd33bd07b5bba6ddbc5d0f33665c9f9619" dmcf-pid="B7psY7RfcZ" dmcf-ptype="general">소속사 앤피오는 12일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 연출 이현석)에서 능력과 비주얼을 다 갖춘 BS푸드 최연소 팀장이자 박윤성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 박서함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06bcede4026b2bddefa0aef91789027beb7dbfca03904c81b66253cf93f4b9c" dmcf-pid="bzUOGze4aX" dmcf-ptype="general">'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담겼다.</p> <p contents-hash="8122847503713edcf5b03be591bd3e645f95dc1c227ee7142296808b2485f617" dmcf-pid="KquIHqd8gH" dmcf-ptype="general">극 중 박윤성은 첫사랑 우현진(노정의 분)을 사이에 두고 선태형(배인혁 분)과 신경전을 벌이며 작품에 풍성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68f7fad0f1807080214ae694f136fd652a80e6c1e35e34204423363252568b5" dmcf-pid="9B7CXBJ6gG" dmcf-ptype="general">특히 모두에게 '완벽'으로 설명되는 팀장 박윤성의 단호함과 우현진을 향한 순애보는 박서함의 절제된 감정 표현과 섬세한 눈빛 연기로 서로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dc8ee88e998cf45cdb445649b1f5e5690d195e7deccb10b6e6ffcd00d0ffd62" dmcf-pid="2bzhZbiPgY" dmcf-ptype="general">전작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탁류'로 첫 사극에 도전하며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던 박서함은 이번 '우주를 줄게'를 통해 또 한 번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와 관심을 더하게 했다.</p> <p contents-hash="4c243bad1ae3cb5758a8827f19c41e0c20c0cb34bab294b4ac17125258a3481f" dmcf-pid="VKql5KnQkW"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박서함이 직접 전한 종영 소감이 담긴 일문일답이다.</strong></p> <p contents-hash="3e06695f9354d1e0a5cad862db343d9b1ec50db023e3e40b90f1dabc48e83665" dmcf-pid="f9BS19LxNy" dmcf-ptype="general"><strong>- '우주를 줄게' 최종회 방영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종영 소감 부탁드립니다. </strong></p> <p contents-hash="0891d7d96360b4d41caaff55b947d02af75d870d9cb3624978b6de1d6b5f1731" dmcf-pid="42bvt2oMcT" dmcf-ptype="general">촬영이 시작되기 전 준비 기간까지 약 1년을 박윤성과 함께 했습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우주를 줄게’를 사랑스러운 드라마라고 소개했던 순간이 생생하게 기억 나는데, 벌써 마지막이라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우주를 줄게'를 함께 해 주신 모든 스태프, 배우 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563901072fcaf2a42f0521b6900487f15dbfbc9a708f79e688e64571e1d57270" dmcf-pid="8VKTFVgRAv" dmcf-ptype="general"><strong>- 박윤성이라는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strong></p> <p contents-hash="baed5ed32d9e341b8fb7b069536a8f5a358cb27889255bf072e4c0a879698d05" dmcf-pid="642W04NdjS" dmcf-ptype="general">촬영 전부터 스태프 분들께 윤성이는 정말 '멋진' 사람이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모두가 생각하는 박윤성의 멋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가 가장 고민이었습니다. 외적인 부분은 물론 윤성이의 내면까지, 그 멋짐을 담아내기 위해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촬영 중에도 감독님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과하지 않으면서도 단단하게 채워진 박윤성의 겉과 속을 그려내는 데에 많은 신경을 썼던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16fcb963a33eefd729aa8d4c379741a4359f74d648a8c24440632e584c759937" dmcf-pid="P8VYp8jJNl" dmcf-ptype="general"><strong>- 박윤성의 '직진 로맨스'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박윤성 캐릭터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strong></p> <p contents-hash="1b74cd6d6c8575837efeed6b91d3b4bb58cac6d88d3fcea6be5b380fd89b9c28" dmcf-pid="Q6fGU6Aigh" dmcf-ptype="general">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충실하다는 것이 박윤성의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합니다. 과거 이루지 못한 첫사랑과 재회한 후 마음을 고백하고, 매 순간 용기를 내 자신만의 방식으로 감정을 전하는 모습들이 박윤성답다고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1508cb120ee1a93b23d667e2a8af73c8babffa2abd3d486e5b1415e42bf00f2d" dmcf-pid="xP4HuPcncC" dmcf-ptype="general"><strong>- 삼각관계를 이루었던 상대 노정의, 배인혁 배우와의 호흡은 어땠나요? </strong></p> <p contents-hash="0f52314367c9b1cd6e5a1d95e7aa5933dd4205981e2c85e094d45b34c68ff642" dmcf-pid="yvhdcvu5aI" dmcf-ptype="general">모두 저보다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배우들이라 촬영 내내 많은 도움을 받았고, 또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준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1a9553cab044aaca3ba2119b8c485d09cc93315dbf8812803c9dde546b0c5a55" dmcf-pid="WTlJkT71cO" dmcf-ptype="general"><strong>-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strong></p> <p contents-hash="53abd938944a208e33983e8c0fe0e2032d2997f0e8a27a00ef282d234efb5aad" dmcf-pid="YySiEyztjs" dmcf-ptype="general">윤성이의 완벽하고 냉철한 성격이 잘 드러났던 첫 등장 신이 기억에 남습니다. 요리를 하는 모습, 그리고 이후 대사들까지 '박윤성이 이런 사람이다'라는 걸 잘 보여줘야 하는 장면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했습니다. 현진이와의 과거를 보여주는 회상 신들도 기억에 남는데요. 지금의 윤성이와는 또 다른 대학생 박윤성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32076cdf8b75c06a2f8520b854039595fe048992395a9e3fef12993a604373d9" dmcf-pid="GWvnDWqFgm" dmcf-ptype="general"><strong>- 우주 역을 맡은 박유호 배우와의 촬영 에피소드도 궁금합니다. </strong></p> <p contents-hash="b63dbfa4322430f11d479e418fac59285c1715295737c2851783e88bba8205fb" dmcf-pid="HYTLwYB3kr" dmcf-ptype="general">아무래도 인혁과 정의에 비해 유호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적었다 보니 친해지는 데에 시간이 더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다가가도 많이 낯설어해서 걱정했는데 아이들이 키가 큰 사람을 무서워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몸을 많이 낮추고 선물도 주고, 제 나름의 노력들을 했던 것 같습니다.(웃음) 이후에는 유호가 먼저 와서 안기거나 제 품에서 잠이 들기도 했는데 그 순간들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유호 덕분에 촬영장이 항상 사랑으로 가득했습니다.</p> <p contents-hash="8646b494c9d5d85e1ca8f85e40e348f92b365c4755a3f67c6c2534f70c6936ba" dmcf-pid="XGyorGb0kw" dmcf-ptype="general"><strong>-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박서함'으로서 새롭게 발견한 모습이나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strong></p> <p contents-hash="94a7bc83c8b0d9e3120f1b851b489a5afbc4808c8bfe8935bad3cd18f8bcee4e" dmcf-pid="ZHWgmHKpkD" dmcf-ptype="general">아직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우주를 줄게'와 박윤성 캐릭터를 통해 많은 걸 배우고 느낄 수 있었고, 그만큼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며 성장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b38b0de3a6c0072ee076b45c3fc3154d4194e0e197a01d05d31e3442252d7e7a" dmcf-pid="5XYasX9UjE" dmcf-ptype="general"><strong>- 마지막으로 '우주를 줄게' 시청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170c1d53db8340c26bcdbd72e6fd1490f3f317528ede87389b25c7d188e79b5d" dmcf-pid="1ZGNOZ2ugk" dmcf-ptype="general">그동안 '우주를 줄게'를 시청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주를 줄게' 마지막 회까지 꼭 함께 해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353faddf2a041b54effa36f034970a8639725a181141268f32077cea4c6b3ef4" dmcf-pid="t5HjI5V7oc" dmcf-ptype="general">'우주를 줄게' 최종회는 오늘(12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ddd3290fade8b974808be46c0c8a2a11fd25c5e63f8642e0ed977748589c68" dmcf-pid="F1XAC1fzAA"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404c7b42de7929a2b861c4c9aa3d0585d0ec69aa69a38509eaa33a85efd17c3c" dmcf-pid="30tDv0PKjj"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안정환의 육아 도전기…'육아인턴', 4월 9일 첫 방송 03-12 다음 “샤넬쇼에 담요 두르고 등장” 고윤정, 스태프 제지에 “추운데…” 엉뚱 매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