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인 기획사' 문제…김완선, 소속사 5년간 '불법운영' 불구속 송치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mpY7Rf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78ea7ca7a79c51a0f5313cb4f6450f3e18c45b9a1308a5fbd5826b79301a0e" dmcf-pid="7Cun8glw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report/20260312114248196chj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71xberN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report/20260312114248196ch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1ba3578149b9928f628301a35f332b46756dda7aa8946580e589337baa0c49" dmcf-pid="zh7L6aSrX7"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영원한 디바' 가수 김완선이 1인 기획사를 미등록 상태로 운영해온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최근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 중인 '미등록 1인 법인' 논란의 칼날이 김완선에게도 향한 것이다.</strong></p> <p contents-hash="544b6cf0e1e9164a396d44381ccab14fef6267378a9f375c323af7281bef76a2" dmcf-pid="qlzoPNvmHu" dmcf-ptype="general">12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경기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5일 김완선과 그의 소속사 법인 '케이더블유썬플라워'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수원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strong> 2020년 설립된 해당 법인은 등기부상 김완선이 대표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나, 관할 지자체에 필수적으로 신고해야 하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약 5년간 영리 활동을 지속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68214ab55e4fd851cfc6a421dad8cdabd9c8dd7442c964cbf9ec57d295d55f66" dmcf-pid="BSqgQjTsYU" dmcf-ptype="general">김완선 측은 지난해 9월 관련 의혹이 제기되자 "등록 절차가 누락된 것을 뒤늦게 파악했다"며 행정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경찰은 사후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지난 5년간 이어온 미등록 운영 과정의 위법성이 명백하다고 판단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보냈다.</p> <p contents-hash="4725b222a6ebbf1292754390691d338a4190531d07726108011114b2a98f76c0" dmcf-pid="bvBaxAyOZp" dmcf-ptype="general">최근 연예계는 스타들의 1인 기획사를 둘러싼 미등록 영업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앞서 씨엘(CL)과 배우 강동원의 소속사 대표, 가수 성시경 소속사 대표 등이 동일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배우 이하늬 역시 자신의 법인 '호프프로젝트'가 10년 가까이 미등록 상태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구설에 올랐다. 특히 이하늬의 경우 법인 분점 주소지가 곰탕집으로 등록되어 있어 '페이퍼 컴퍼니를 통한 조세 회피' 의혹까지 더해진 상황이다.</p> <p contents-hash="ebddeba20a5da8314a2b5b740308c7cb44c3f263e92bcdcf9211b2fffedb5718" dmcf-pid="KTbNMcWI10"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이러한 미등록 1인 기획사 관행이 단순한 행정 실수를 넘어 탈세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실제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지 않으면서 법인 형태로 수익을 정산받을 경우, 높은 개인 소득세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를 적용받는 '조세 회피' 이슈로 번질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2a1ed477d490680b4c0f13ce6417aefd03df623b88a1ea536c2d11e0acd27781" dmcf-pid="9yKjRkYCG3"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와 국세청이 연예계 1인 법인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전방위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의 최종 처분을 기다리게 된 김완선이 이번 사태를 어떻게 풀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88d53f909f4c65d6b8fa8bf476ae12c23421036bf16589d6442cff7ea3013" dmcf-pid="2W9AeEGh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report/20260312114249650lcld.jpg" data-org-width="1000" dmcf-mid="U54Dnm5T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report/20260312114249650lc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ecc4b566f17aff8cbc8f09ae243d19f92e4bebc387bf3970f94edf5a6ad59b" dmcf-pid="VY2cdDHlZt"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씨소프트 "돈 써서 이기는 BM 벗어나 유저 신뢰 얻겠다" 03-12 다음 ‘사기꾼들’ 최태성 vs 설민석, 리벤지 매치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