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와 사냥꾼’ 추성훈, ‘너무 열 받아서 복수하고 싶다’ 선전포고…다쳐도 상관없다는 각오로 마지막 사냥 도전 작성일 03-12 4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nmgIFY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49abd582300b46c1d5758ca829f88942bc4f79c35f38894fd7b04854cc5a4" dmcf-pid="3whtv0PK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Channela/20260312114404504xsva.jpg" data-org-width="540" dmcf-mid="tfMcdDHl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Channela/20260312114404504xsv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1de5ef225c47b4856d13c52653edc0a067886110a4c6db3119fcf946a9fbcd6" dmcf-pid="0rlFTpQ9d2" dmcf-ptype="general"> <strong>▶ 추성훈, 리더의 자존심 건 마지막 승부… 야생 염소 사냥 리벤지 매치</strong> <br><strong>▶ 빠니보틀, 7kg 그물 짊어지고 추격… 집념의 염소 사냥</strong> <br><strong>▶ 지난 사냥 성공의 베네핏,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황금빛 통돼지’ 레촌</strong> </div> <p contents-hash="2d87c29989b67b3f5ea4f94852d006faadd33b278a60598a67521c741263375e" dmcf-pid="pmS3yUx2i9" dmcf-ptype="general">오늘(12일) 방송 예정인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멤버들이 마지막 사냥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e7b839fc81341ceb05e35c340e141b5e947f5ce3cbf55f2bc6336d2e443e7628" dmcf-pid="Usv0WuMVRK"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 필리핀까지 이어진 여정의 피날레로, ‘야생 염소’ 사냥 리벤지 매치에 나선다. 지난 사냥에서 야생 염소를 한 끗 차이로 놓쳤던 추성훈은 “너무 화나고, 너무 열 받았다”며 ‘다쳐도 상관없다’는 각오로 사냥에 임할 것이라고 다짐, 마지막 복수심을 불태운다. 이에 빠니보틀은 젊은 세대답게 AI를 통한 조사를 바탕으로 ‘필승 사냥법’을 준비해 와 형님들을 감탄하게 한다는데. 과연 빠니보틀이 준비한 사냥법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p> <p contents-hash="25ae11cb16329587d526648a3ef1b5c7d49d518ae2590880f286ef0765f5712f" dmcf-pid="uOTpY7Rfeb" dmcf-ptype="general">사냥터에 도착한 멤버들은 야생 염소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김대호와 임우일이 먼저 야생 염소의 배설물을 찾아 추적의 기반을 다지고, 막내 빠니보틀이 7kg에 달하는 사냥 그물을 짊어진 채 뒤를 따른다. 그러던 중 염소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목표 사냥감인 ‘야생 염소’가 모습을 드러낸다. 넘어지고 구르는 험로 속에서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리더 추성훈의 자존심이 걸린 마지막 사냥의 결과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47699159a3233a6745de914e75531915e207ff317ed9d9d4dcdc50aac4b52432" dmcf-pid="7IyUGze4dB"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사냥의 성공으로 오늘의 사냥 승패 유무와 상관없이 사냥꾼들은 통돼지 바비큐 ‘레촌’을 베네핏으로 받는다. 고생한 멤버들을 위해 스페셜 요리에 나선 에드워드 리는 사과를 갈아 맑은 즙만 걸러내고, 바나나꽃을 볶아 향을 더하는 등 현지 재료를 활용해 마지막 만찬을 준비한다는데. 심혈을 기울여 만든 에드워드 리의 ‘최후의 만찬’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f21922d0fa79b67a08873eef8f5cc4c56980c39443fc5c69cb2862fd41c87f46" dmcf-pid="zCWuHqd8dq" dmcf-ptype="general">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 '셰프와 사냥꾼'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쿵푸 로봇, 쇼 아니었다···피지컬 AI가 '무술'부터 배우는 이유 03-12 다음 ‘왕사남’ 천만관객 보다 흥미로운 ‘단종 앓이’ 가히 신드롬급 [무비와치]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