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딩동에 폭행 당한 BJ "영상 유포 및 악플 멈춰주세요" 호소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lm2iOc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43632facbdd69e0e578ba62bbbb1361420aaa8564274d93820da4c5068691" dmcf-pid="bVoeXBJ6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today/20260312112600005sdgm.jpg" data-org-width="600" dmcf-mid="qyz3jlpX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today/20260312112600005sd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4980e7cda82caee2a90b716006805478c559faa686ab6859cedc66ad7c0d37" dmcf-pid="KfgdZbiPW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MC딩동(본명 허용운)으로부터 생방송 중 폭행 피해를 입은 여성 BJ A씨가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는 상황에 불안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1345cda4ad1a09fd3aa1f258b65d918d8f9914836a795ffa2c98a9598e70f3e" dmcf-pid="94aJ5KnQhs" dmcf-ptype="general">12일 A씨는 자신의 SNS에 "지금 영상과 사진들이 다른 BJ들 포함 모자이크도 없이 퍼져나가고 있다"면서 "더 이상 이 영상이 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볼 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리고 손이 떨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08ea05c36b7412e12936678f52101acccf90bbdcdbcc07c421401a70381dc81" dmcf-pid="28Ni19LxWm" dmcf-ptype="general">이어 "밝은 척, 씩씩한 척해도 저도 사람이다. SNS 등에 조회수 때문에 계속 올라오는데 악플 때문에 너무 죽고 싶다. 그러니 제발 악플 및 유포를 멈춰달라"며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021008b09796cccd9150c41a6784cf836fe567d6a3c9d5a92fb17b9a4425d8f" dmcf-pid="V6jnt2oMSr" dmcf-ptype="general">아울러 영상에서 들리는 '찰싹' 소리는 자신이 맞은 것이 아니라 마이크를 던지는 소리라고 강조하며 "허위사실 유포를 멈춰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41b9359e4340f7756ed71a87244b0d06dd1ad8934427d9a321eac988eb45cc" dmcf-pid="fPALFVgRyw"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MC딩동이 인터넷 방송 중 A씨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서 A씨가 MC딩동의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하자, MC딩동은 격분해 A씨의 머리채를 잡는 모습이 그대로 노출됐다.</p> <p contents-hash="1a320e8ef546b1461bcccca35664a82a08ff370f94a02c2608987f9c33e1785a" dmcf-pid="4Qco3faeTD" dmcf-ptype="general">당시 MC딩동은 "트라우마가 있는데 2년 전 사건이란 얘기를 하자마자 나도 모르게 아이들 생각이 나서 그랬던 거 같다"라며 A씨에게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059a8a6cf15dc85436c801e7916e908b380ed67cba4365e7b60fcf380eb3ceb" dmcf-pid="87M4S36bTE"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MC딩동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본래 고소까지 할 생각은 없었으나 "'네가 경솔했지만 나도 경솔했다'라는 MC딩동의 문자메시지를 보고 마음을 바꿨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a569a9b946479cc4431e922215b97c18bce0ed2fc6251ae2afaabd49616172" dmcf-pid="6zR8v0PKvk" dmcf-ptype="general">MC딩동 역시 왜곡·확대 해석되는 부분에 대해 "이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Pqe6TpQ9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은수,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바위’ 캐스팅 확정…장르 넘나드는 쉼 없는 행보 03-12 다음 "쯔양 협박해 5500만원 갈취"…구제역, 오늘(12일) 대법원 선고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