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볼링 시즌 첫 대회 구미시에서 개막·22일간 열전 작성일 03-12 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br>전국 선수단·관계자 장기 체류<br>지역 상권에도 긍정 효과<br>3월 12일부터 4월 2일까지</strong>경북 구미시는 올해 전국대회 가운데 첫 대회인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선수권대회」가 3월 12일부터 4월 2일까지 22일간 열린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3/12/0005733323_001_20260312111814902.jpg" alt="" /><em class="img_desc">default</em></span><br><br>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볼링협회와 구미시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을 중심으로 빅히트볼링장, 힐탑볼링장, 상주월드컵볼링장 등 총 4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br><br>대회에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 각지의 선수와 지도자, 심판, 운영위원, 학부형 등 약 2500명이 참가해 종별 최강자를 가린다. 올해 전국 볼링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인 만큼 종별 유망주와 실업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구미에서는 구미스포츠클럽, 도송중학교, 선주고등학교, 구미시청 실업팀 등에서 총 3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구미는 학교와 체육클럽, 공공기관이 연계한 선수 육성 기반을 통해 유망주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으며, 지역 중심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모델을 구축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r><br>시는 대회 기간 전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장기간 체류하는 점을 고려해 경기장 운영 지원과 안전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회 운영 지원과 함께 숙박·외식 등 지역 상권에도 일정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에서 시즌 첫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소만사, 클라우드PC · VDI 시장서 외산솔루션 15번 ‘윈백’ 03-12 다음 마라톤의 디지털 혁신을 이끈다! 스포노베이션, 2026 군산새만금 국제마라톤서 칩 없는 계측 솔루션 'myPB·마이피비' 첫 선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