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혐의' 남경주, 교수직 위태롭다… 홍익대 "인사 조치 진행 중"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RgGze4Xd">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ZteaHqd8Y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e8234b4c6aa6d7587b24a3953798a498862a28482cba2bdef58642e9769bae" dmcf-pid="5teaHqd8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111305350hylp.jpg" data-org-width="658" dmcf-mid="HrvZQjTs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111305350hy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80ccbcb9cfde49d89914bea528fd14b9cbabc6633527bfb5a77da81e45e64b" dmcf-pid="1FdNXBJ6YM"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남경주(62)가 성폭력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그가 부교수로 재직 중인 홍익대 측이 인사 조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a77d4cdf772f4669563349a6263c9294c32a67798754f13c57e78682d14f391" dmcf-pid="t3JjZbiP1x" dmcf-ptype="general">12일 홍익대학교 대외홍보실은 남경주의 이번 사건과 관련해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인사 규정에 따라 인사 조치가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f611fb523d5ccc6fffdcd83a20bc4b8cb8ae0b2524741af65773e15d9dbd476" dmcf-pid="F0iA5KnQYQ"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방배경찰서는 남경주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지난달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p> <p contents-hash="b7d223fdb86d2dab68a4f624c931c4a4b8329ccbca0e7fab3665a24c043739fd" dmcf-pid="3pnc19LxtP" dmcf-ptype="general">남경주는 지난해 서울에서 여성 A씨를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현장을 빠져나와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cd0c610d1fda5397403b72f7c92b311cad0b5f166e1dc321adad8121081b0d2" dmcf-pid="0ULkt2oMG6" dmcf-ptype="general">남경주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했으나,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남경주는 전날 한 매체를 통해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은 맞다"면서도 자신의 혐의에 대해선 말을 아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1ab7484d57b5fdcea4b62f6f6c9a2a61689db1b08c00e1e6f0a188b6df74a3b" dmcf-pid="puoEFVgRH8" dmcf-ptype="general">남경주는 이번 혐의로 과거 음주운전 혐의도 파묘됐다. 남경주는 2002년 12월 음주운전으로 인한 벌점 초과로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1년 뒤인 2003년에도 동일한 이유로 면허가 취소됐다. 당시 그는 "급한 용무를 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운전대를 잡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그 다음 해인 2004년에는 무면허 상태로 모친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p> <p contents-hash="ac83478b24460a7cdfb1ff44475859eea49670a7c4d9fb8f3994a12d0da8ad97" dmcf-pid="U7gD3faet4" dmcf-ptype="general">남경주의 형 남경읍이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동생의 학창시절을 폭로한 사실도 주목받고 있다. 남경읍은 "동생이 사고뭉치였다. 고등학교 3학년 신분으로 삼청교육대까지 갔다 왔다"며 "나는 같은 학교 종교부장이었는데 동생 때문에 매일 혼났다"고 말했다. 남경읍은 또 다른 방송에서도 "동생이 말썽을 많이 부려 어머니와 함께 애를 많이 태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01de00aeada01682c747bacdbc0d40a5f38a0bf019980f790d8e8bb3cc7f2df" dmcf-pid="uzaw04NdZf" dmcf-ptype="general">남경주가는 KBS2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밤'에서 삼청교육대에 끌려갔던 경험을 직접 언급한 적 있다. 당시 그는 "학교에서 지도하기 힘든 학생을 보내는 제도가 있었는데, 고학년이 저학년을 때리는 것을 말리다 파출소에 가게 됐고 삼청교육대로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꽤 오랫동안 있었는데 혹독했다. 군대에서 얼차려 받는 걸 매일 했다"며 "그 시절에는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b71aeab9e63c0afb261e63af498fd6b191dbaaa9e92956ba37fc3cbbfe7c3b0" dmcf-pid="7qNrp8jJGV"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호크스 이주승 “충남전 패배는 ‘쓴 보약’… 홈 징크스 깨고 선두 인천 추격 정조준” 03-12 다음 [단독] 김완선, 기획사 ‘불법운영’ 불구속 송치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