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겪어본 김구라 ‘X의 사생활’, 전 배우자 일상 관찰…“인간애 느껴”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nbirZv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5eb7f4ae852c3f13ea73a4022497db3391afdfdfb3b4a95c5c20c04164f7f1" dmcf-pid="7lLKnm5T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donga/20260312111546016ltho.jpg" data-org-width="700" dmcf-mid="pg1m5KnQ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donga/20260312111546016lt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21cedf7d7932370d5bd138fe1856e5255d420763f0172e60816d75429a8458" dmcf-pid="zSo9Ls1y09"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TV CHOSUN 신규 예능 ‘X의 사생활’이 파격적인 설정의 리얼리티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2ea68b0e4e19231200ae9d708365535cd8c4a09557df20c2592ea61a700b738" dmcf-pid="qCiBJwXSzK" dmcf-ptype="general">17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은 한때 부부였지만 이혼을 선택한 두 사람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관찰 리얼리티다. 전 배우자의 현재 일상을 바라보는 과정을 통해 과거의 관계를 돌아보고 서로의 삶을 이해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p> <p contents-hash="6c2b04449dc7e50acf4c9ba5984d64940c62cc962e6028ab3b8c1ac7eb5a775b" dmcf-pid="BhnbirZvUb"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설정만 보면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X의 사생활’은 단순히 헤어진 관계의 갈등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관계의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삶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3f281d2ac9dcc31945571e3292ae349dc98d8e334bb2c742f2a199735b1ade6d" dmcf-pid="blLKnm5T3B"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은 서로의 일상을 지켜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과거 관계 속에서 놓쳤던 부분을 되짚고 스스로를 성찰하며 새로운 삶을 설계하려는 모습이 공감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0d6e1b770618e212aeb81b8f87607f08b1023bb3b3ed5cca085aa65448087" dmcf-pid="KSo9Ls1y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donga/20260312111547285npic.jpg" data-org-width="700" dmcf-mid="UfRuMcWI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donga/20260312111547285np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c2746851b4a0793d030417040b990d90dd4061dbb1fe5a4f5c3a2452a14afb" dmcf-pid="9vg2oOtWUz" dmcf-ptype="general"> MC 김구라와 장윤정 역시 프로그램의 메시지에 공감했다. 두 사람은 “젊은 부부들이 이혼 이후에도 서로를 인간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예상보다 더 큰 인간애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패널 천록담 또한 “프로그램을 보며 아내와의 관계를 돌아보게 됐다. 더 배려하고 더 들어주고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7940fe8d7b25d54c61dcf7d02b7d2abb23d784e9a85f74b92db8e405e17fae0" dmcf-pid="2TaVgIFYU7" dmcf-ptype="general">‘X의 사생활’은 자극적인 설정으로 시작하지만 결국 사람과 관계,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아낸다. 이혼이라는 관계의 끝을 이야기하면서도 또 다른 시작과 성장의 서사를 보여주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e122f4c1e1a6fa776f239ee8882fe6211be8497fa8b2f0ff960e3009eff47e65" dmcf-pid="VyNfaC3Guu" dmcf-ptype="general">과거의 관계를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삶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TV CHOSUN ‘X의 사생활’은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fWj4Nh0HFU"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간 소송' 박지윤, 전현무 과거 '폭로'…현장 술렁 (전현무계획3) 03-12 다음 1200만 돌파 '왕사남', OST로 여운 잇는다…오늘(12일) 발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