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체험’ 14일부터 재개 작성일 03-12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3/12/0001261121_001_20260312110817077.jpg" alt="" /></span><br><br>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해 가을 큰 인기를 끌었던 렛츠런파크 서울의 ‘포니체험’ 프로그램을 14일부터 재개한다.<br><br>포니체험 프로그램은 작은 말 품종인 포니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가을 시즌에는 매 회차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절기 동안 잠시 운영을 중단했던 프로그램이 봄을 맞아 다시 문을 열며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br><br>올해 봄 시즌에는 ‘포니 타기’와 ‘포니랑 놀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포니 타기는 포니 및 한라마에 올라 원형 마장을 함께 거니는 프로그램으로 이용료는 5000원이다. 말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키 100㎝ 이상의 초등학생만 참여할 수 있다. 포니랑 놀기는 포니를 빗질하며 교감하고 함께 산책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용료는 4000원이고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br><br>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 내 포니체험 라운지에서 시간대별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결제는 신용카드만 가능하다. 과천시민은 이용료의 50% 할인을 받는다.<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포니체험 프로그램은 도심에서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올봄에도 많은 가족들이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아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주성엔지니어링·UNIST, "국내 기술로 차세대 태양전지 연구개발 성과" 03-12 다음 체육공단, 2026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 지원' 대상자 모집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