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6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 지원' 대상자 모집 작성일 03-12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은퇴 체육인 안정적 정착 기여할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2/0008821533_001_20260312111034197.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은퇴 체육인 지원을 위한 '창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은퇴 체육인의 진로 불안정성 해소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br><br>'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창업 지원', '지도자 연수', '취업 지원(인턴십)' 등 총 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창업 지원'을 시작으로 다른 분야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br><br>'창업 지원'은 총 3개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br><br>'창업 교육'에는 총 50명을 선정해 아이템 발굴과 기초 교육 제공, 1인당 300만 원 상당의 시장조사 컨설팅을 지원한다. <br><br>'창업 보육' 과정에서는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40명을 선정해 평균 5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멘토링을 제공한다.<br><br>'창업 점검' 과정은 기존 창업자 중 30명을 선정해 크라우드 펀딩, 브랜딩 등 1인당 8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1인당 평균 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br><br>모든 과정은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spowell.kspo.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br><br>신청 기간은 12일을 시작으로 '창업 보육'은 4월26일, '창업 점검'은 5월10일까지며 '창업 교육'은 모집 정원 충원 시까지(최대 9월 초)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kspo.or.kr)과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br><br>'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체육인 복지 전담 기관인 체육공단이 체육인의 안정적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핵심 사업이다. 지난 2월 '체육인 복지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돼 더 많은 체육인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체험’ 14일부터 재개 03-12 다음 은메달에 멈추지 않는다…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4년 뒤엔 금메달"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