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는 한국의 정신”…외교부 SNS 통해 세계 알린다 작성일 03-12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태권도진흥재단·외교부 협력 콘텐츠 3편 공개<br>유튜브 조회수 95만 회 기록</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 외교부와 협력해 외교부 공공외교 영문 SNS ‘코리아즈(KOREAZ)’를 통해 태권도 알리기에 나섰다.<br><br>태권도진흥재단은 외교부와 함께 태권도와 관련한 영상 콘텐츠 3편을 제작해 코리아즈 유튜브 채널의 ‘코리아즈 스페셜’ 카테고리에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말 태권도원 등에서 촬영해 제작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12/0006233252_001_20260312105913045.jpg" alt="" /></span></TD></TR><tr><td>사진=태권도원 영상 콘텐츠 캡처</TD></TR></TABLE></TD></TR></TABLE>콘텐츠는 ▲1편 ‘한국을 대표하는 정신(The Spirit That Represents Korea)’ ▲2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무예(A Dynamic Martial Art Enjoyed By All)’ ▲3편 ‘세계를 연결하는 보편적인 언어(A Universal Language Connecting the World)’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br><br>12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는 1편 30만 회, 2편 49만 회, 3편 16만 회로 총 95만 회를 기록했다. 특히 1편과 2편은 올해 코리아즈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 가운데 조회수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영상에는 태권도의 정신과 문화, 태권도를 활용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인 ‘태권 스테이’, 국가협회 품새 워크숍, 변재영 선수와 케이(K)-타이거즈 활동 등이 담겼다. 또한 세계 태권도의 성지이자 스포츠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태권도원의 모습도 소개한다.<br><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는 무예이자 스포츠이며 한류를 대표하는 문화”라며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등과 협력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대한민국과 태권도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외교부 공공외교 플랫폼인 코리아즈는 ‘한국에 대한 모든 것(All about Korea A to Z)’이라는 의미를 담은 채널이다. 유튜브 구독자 약 94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외교 정책과 문화 등을 소개하며 세계인의 한국 이해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거랑 저거랑 다른건가?"…과기정통·산업·중기부, 통합공고 나서 03-12 다음 한국 여자 하키, 이탈리아와 무승부…월드컵 본선행 좌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