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서동주 “고집 있는 남편…‘천사’ 시어머니 보고 참는다” 폭로(또도동) 작성일 03-1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IBGze4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56ceab1b925e388a5ed58b4866ef8c15e32024b2dcf313f828965d6a9bd96" dmcf-pid="1cCbHqd8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서동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05301731iuba.jpg" data-org-width="647" dmcf-mid="ZhxhgIFY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05301731iu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서동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tyFJberN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4a5a1b8c2ba7d58e908c64051fb3a0783391abc6ab1246355db262b00da8cb82" dmcf-pid="FW3iKdmjyW"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동주가 시어머니 때문에 참고 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190314c868104f46e710ffb54baf1484ea1d9d233baf1cac2d67940a0456c6" dmcf-pid="3Y0n9JsASy"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연예인 며느리를 대하는 시어머니의 자세]'라는 제목으로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쇼츠에는 '연예인 며느리를 둔 시어머니의 반응 시어머니 해도 되겠니..?'라는 문구가 삽입됐다.</p> <p contents-hash="cabba02a0deee875e07acaf72b2f28d877de5f22c2c345e3f9c1fb38eea5f5a6" dmcf-pid="0GpL2iOcCT"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어머님이 처음 나 만나고 어떠셨대? 어머님이 나 좋아하셨어?"라고 물었다. 서동주 남편은 "보기 전부터 좋아했지. 어머니는 너무 긴장을 해서 (그날) 기억도 잘 안 나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반대로 엄마가 허락 맡는 자리였다. '내가 네 시어머니 해도 되겠니?'"라고 했다. 그러자 서동주는 "어머님은 천사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16b30a3fb98cfcf00b6d4a238e1f494ea2d6e4eaf215bfdedb62f790dfc8fd" dmcf-pid="pHUoVnIkvv" dmcf-ptype="general">또한 [가족까지 끈끈한 부부의 정석]'이라는 제목으로 쇼츠 영상도 올라왔다. 영상 속 서동주는 "(남편이) 가끔 고집이 있다. 그래도 제가 어머님 보고 참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착한 어머니 어디서 만나겠어. 내가 그냥 어머님 때문에 참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738bf0728655a45827c7935108f17b69f133e4a9b444972147bb0b156c78ca" dmcf-pid="UXugfLCEvS" dmcf-ptype="general">서동주 남편은 "나는 (서동주) 할머니 때문에 참고 있다. 우리 할머니"라며 복수했다. 서동주는 "우리 엄마 때문에 참지 않아?"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서동주 남편은 "어머니는 아저씨가 계시니까"라며 위기에서 탈출했다.</p> <p contents-hash="22b3511728e82c73b7247197d4e20733c6f5b6e0cff00f59706fcc8a74ccceaf" dmcf-pid="uZ7a4ohDhl"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 남편과 재혼했다. 서동주는 채널 '여배우들'에 출연해 "남편이 SM C&C에서 매니저 일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 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우연히 만났다. 계속 단체로 보다가 어느 날 이제 저희 강아지 산책 시키는데 도와준다고 해서 도와주다가 정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2229237d424b4942a562396c3493f3815f2e48691de3b403125df046b356f48" dmcf-pid="75zN8glwlh" dmcf-ptype="general">서동주에게는 유명한 에피소드 '잠이 안 와서'라는 게 있다. 그는 "당시에 제가 불면증이 심했었다. 그날따라 제가 술을 안 먹는데 와인을 마시게 된 거다. 둘이서 와인을 마시고 이야기를 하다가 그래도 제가 잠이 안 와서 절 재워주고 가라고 했다. 재워주려고 했는데 남편이 속으로 엄청 고민을 하더라. 그러다 갑자기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물소리가 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fadfca68684e353dcbe9828c0cf37f986eaf922c0869cd42c645a34af40037" dmcf-pid="z1qj6aSrCC"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방에 들어가서 기다렸다. 일어나고 사귀었다"고 했다. 이경진은 "잠잔 게 아니지?"라고 물었다. 서동주는 웃으면서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상상에 맡겨달라. 저는 진짜 안 사귀는데 자장 자장 이런 걸 상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3aa9228dd8602f9c4c4b4bf0e9f5d9ca1d82f8ee0b288d526b36bdacea0da1" dmcf-pid="qtBAPNvmSI" dmcf-ptype="general">안소영은 "지금 너를 행복하게 해줘?"라고 했다. 서동주는 "네. 그 모습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때 샤워를 하고 다리를 주물러줬다. 안마를 해주면 잠이 잘 온다고 했다. 지금까지 매일매일 안마를 해준다. 지금까지 해준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135da13fbdfa0b2ca9555b03fe8b4e7b12c315e4730a68d03e05bd3e49e2b26" dmcf-pid="BFbcQjTsyO"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TtdBRwa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마]빈체로카발로, 제20회 부산일보배(G3) 우승…2년 연속 트로피 03-12 다음 5년 만의 정규 에이비식스, 타이틀은 'BOTTOMS UP'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