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18년 만에 韓서 영화 홍보 나선다 "4월 2일 내한"[공식] 작성일 03-1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5rQjTs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e3676bb72563c771de7c601e0763777ec9ad789b10c2e5cc5f90eacf65749d" dmcf-pid="uY1mxAyO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양조위. 제공ㅣ침묵의친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tvnews/20260312103603859aycz.jpg" data-org-width="900" dmcf-mid="p2NfHqd8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tvnews/20260312103603859ay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양조위. 제공ㅣ침묵의친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f17b104c0d0824c10d5a6f81471e3d2ed3a2c52ef4417eba4f6d555fcf3c70" dmcf-pid="7GtsMcWIT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침묵의 친구' 주연 배우 양조위와 일디코 에네디 감독이 오는 4월 내한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e0265a45c2362d016405213fb138030496fc72e8196a39d7088bbf794854d155" dmcf-pid="zHFORkYCCk" dmcf-ptype="general">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자 양조위 주연의 '침묵의 친구'가 4월 15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영화 홍보를 위해 주연 배우 양조위와 일디코 에네디 감독이 4월 2일부터 4일까지 내한해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e778a0bd41d1d487c060b890531a9531bba6b06976cc50c18a97c8f6eacc8915" dmcf-pid="qaEQt2oMlc" dmcf-ptype="general">양조위는 2008년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이후 18년 만에 영화 홍보차 서울을 방문하게 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작품은 그의 첫 유럽 진출작으로, 한국 영화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증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9b7f6c8ae0f341077515eef6584ea39ce2072b37e6d9e82d6efd1c63aff7816c" dmcf-pid="BNDxFVgRCA" dmcf-ptype="general">'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 1972년, 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양조위는 1991년 '첩혈가두'를 시작으로 '해피 투게더', '영웅: 천하의 시작', '무간도' 등 수많은 작품의 개봉에 맞춰 내한한 바 있으며, 이번 방문은 영화 홍보 목적으로는 18년 만이라 더욱 반가움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fc661a4d40a8a4ef617e32ab87988232b78881474342f8e2b490115edbe1ef0b" dmcf-pid="bjwM3faeTj"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이번 서울 개봉 일정까지 직접 챙기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b81e4ca9c4f249ed7a80446a74e78699b9337343595b5cfbcd7211b08e2fe5fb" dmcf-pid="KArR04NdhN" dmcf-ptype="general">양조위와 함께 서울을 찾는 일디코 에네디 감독 역시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유럽의 거장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감독은 그간 전주와 부산을 방문한 적은 있으나, 개봉 홍보를 위해 서울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특별함을 더한다. 두 사람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다양한 내한 일정을 소화하며 극장에서 관객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7c47a5d9e419d0df3aa3d4daa1948a0b0683dca2db40f5fa0a343f99aa3890a8" dmcf-pid="9cmep8jJva" dmcf-ptype="general">한편, '침묵의 친구'는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은행나무와 고요히 연결되는 세 인물의 삶을 담아내며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신인 배우상 수상 및 해외 유력 매체들의 극찬을 이끌어낸 '침묵의 친구'는 4월 15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2ksdU6AiT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2년 연속 日 골드디스크 수상…열도 사로잡은 대세 행보 [N이슈] 03-12 다음 '배우→화가' 박신양, 대리 작가설에 울컥…"진짜 못 해 먹겠다" ('데이앤나잇')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