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이틀 만에 또 메달... 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메달로 한국 여자 첫 '동계 패럴림픽 멀티 메달' 작성일 03-12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바이애슬론 금 이어 크로스컨트리 은... 이틀 만에 두 번째 메달<br>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 새 기록... 여자 선수 최초 멀티 메달<br>신의현 이후 두 번째 쾌거... 한국 장애인 동계스포츠 새 이정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2/0000150061_001_20260312101007175.png" alt="" /><em class="img_desc">11일(현지시간) 김윤지 선수가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사진=대한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국 장애인 동계 스포츠의 새 역사가 또 한 번 쓰였다. 바이애슬론 금메달로 한국 여자 최초의 개인 금메달 기록을 세운 김윤지가 이번에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계 패럴림픽에서 멀티 메달을 기록한 한국 선수는 신의현에 이어 두 번째이며, 여자 선수로는 처음이다.<br><br><strong>바이애슬론 금 이어 크로스컨트리 은…이틀 만에 '두 번째 메달'</strong><br><br>김윤지는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이번 메달은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k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불과 이틀 만에 거둔 성과다. 김윤지는 당시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계 패럴림픽 개인 종목 금메달을 따내며 주목을 받았다.<br><br><strong>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 새로 쓴 '여자 최초 멀티 메달'</strong><br><br>김윤지는 이번 은메달로 대회 두 번째 메달을 확보하며 한국 장애인 동계 스포츠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br><br>한국 선수가 동계 패럴림픽에서 두 개 이상의 메달을 따낸 사례는 2018년 평창 대회 크로스컨트리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신의현 이후 두 번째다. 특히 여자 선수로는 김윤지가 처음이다.<br><br><strong>장애인 동계 스포츠 새 희망…한국 스키의 가능성</strong><br><br>김윤지의 활약은 한국 장애인 동계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br><br>패럴림픽 무대에서 연이어 메달을 따낸 김윤지는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두 종목에서 모두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입증하며 차세대 에이스로 떠올랐다.<br><br>이번 대회에서 김윤지가 보여준 투지와 성과는 한국 장애인 동계 스포츠에 새로운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br><br>대한민국의 이름을 걸고 나가 싸운 그대들이 진정한 영웅들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영웅들 화이팅<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Para cross-country skier wins record 3rd medal for Korea 03-12 다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연장 혈투 끝에 은메달…16년 만의 쾌거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