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코어, 설계(CAD)부터 자율제조까지… AW2026서 제조 AX 비전 제시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kDd2oMmu"> <p contents-hash="874af41f65311a95041f66b9b101eb9257890b35908b8c52381107edf7517e28" dmcf-pid="XREwJVgRDU" dmcf-ptype="general">위즈코어가 지난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에 참가해 설계(CAD)부터 현장 자동화, 자율제조까지 이어지는 제조 AX 방향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adcac7325d27f2b5c407a9497ef03ef884b1d5adf0e4f839d90d12d8a34e8b2" dmcf-pid="ZeDrifaemp" dmcf-ptype="general">위즈코어는 이번 전시에서 설계 단계에서 생성되는 정보와 제조 현장 데이터를 연결하는 AI 기반 제조 전환 구조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설계 및 엔지니어링 단계에서 정의된 기준과 공정 조건은 이후 제조 운영 과정에서 누적되며 품질 문제로 나타날 수 있다. 위즈코어는 이러한 관점에서 설계 단계의 정의와 제조 운영 데이터를 연결해 제조 이슈의 원인과 맥락을 해석할 수 있는 AX 접근 방식을 소개했다. 현장 이슈를 결과 중심이 아니라 설계 기준과 공정 설정까지 포함한 구조적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문제 원인을 보다 빠르게 추적하고, 공정 개선과 운영 판단을 데이터 기반으로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c3cd6f1d942a74999ed560551a3f3279b681c3035e3c0acb88124395c5d5f8" dmcf-pid="5dwmn4Nd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즈코어는 지난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에 참가해 설계(CAD)부터 현장 자동화, 자율제조까지 이어지는 제조 AX 방향을 선보였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timesi/20260312094502641wrzu.png" data-org-width="615" dmcf-mid="YwkDd2oM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timesi/20260312094502641wrz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즈코어는 지난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에 참가해 설계(CAD)부터 현장 자동화, 자율제조까지 이어지는 제조 AX 방향을 선보였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7d42439ea2a5ddbf97a355e204b069b104d0933499fb7bd682842b15bea099" dmcf-pid="1JrsL8jJw3" dmcf-ptype="general">부스에서는 제조 통합 운영 플랫폼 NEXPOM을 중심으로 실제 구축 사례가 소개됐다. NEXPOM은 제조 통합 운영 및 공정 전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MES, SPC, EMS 등 시스템을 기반으로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실제 플랫폼 구축 화면을 비롯해 머신비전 기반 AI 도입 사례와 협동 로봇 연계 구축 사례도 함께 소개되며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93775ff511c67ae84c9ef36ef815b208e4bd302aff18002b996e92a08a759e9" dmcf-pid="timOo6AiEF"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자동차 부품, 바이오, 방산 등 다양한 제조 기업 관계자들이 제조 데이터 통합 및 플랫폼 구축 방식에 관심을 보이며 상담이 이어졌다. 특히 협동 로봇, AMR(자율이동로봇) 등 현장 자동화 솔루션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을 비롯해 반도체, 바이오 등 기술 보호가 중요한 기업을 중심으로 5G 특화망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났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c30b836785b43834724f17cfbcf207020d5d9d919cf0135303c9378ca10681" dmcf-pid="FnsIgPcn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즈코어 AX 솔루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timesi/20260312094503920socs.png" data-org-width="700" dmcf-mid="GO5thAyO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timesi/20260312094503920soc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즈코어 AX 솔루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c16035c86c9ab91a41ce0012c199166c86be9276f3df3991e3d1204c2ae8bf" dmcf-pid="3PjcMbiPO1" dmcf-ptype="general">현장 부스에서 소개된 국산 캐드 솔루션 CADian(캐디안) 역시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CADian은 국내 점유율 2위의 CAD 솔루션으로 글로벌 CAD와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2D 도면 등 DWG 파일을 자동 인식해 객체 및 공간 구조를 분석하고 BOM 자동 산출까지 수행하는 AI 연계 기능과 스마트 치수(Smart Dimension) 등 자동화 기능을 통해 설계 작업 효율을 높이고 설계 데이터 활용 가능성을 확장했다.</p> <p contents-hash="ad32643ef8004b08d39b87268c6797741d556cf88f09f2bcf22681600c9e3694" dmcf-pid="0QAkRKnQs5" dmcf-ptype="general">위즈코어 관계자는 “제조 데이터가 설계 기준과 함께 해석되기 시작하면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에 예측하고 운영 판단에 반영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는 설계, 공정, 자동화 설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제조 운영의 의사결정이 경험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환경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62dae51b5977ad32984307be59a41118d8ef022c45b7b969fce2851ccc0b18" dmcf-pid="pxcEe9LxDZ"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유나, 꿈결 같은 비주얼 03-12 다음 BTS 광화문 컴백 공연, 오늘 7000석 추가 좌석 오픈…또다시 피케팅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