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노래방 사장 꿈 이뤘다‥이용진→정이랑과 노래방 오픈(놀목) 작성일 03-1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UDhAyO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63567b77d1022b0e5aacb4373194809efcdb180a2add2b66de047fbadc5d3" dmcf-pid="5ZuwlcWI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목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93640106bume.jpg" data-org-width="650" dmcf-mid="XPn3B5V7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93640106bu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목요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157rSkYC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66608174a89738ab7a612182962fdec96c9f692bd03be4afb2e1d1acaf60b593" dmcf-pid="tLEKPze4hY" dmcf-ptype="general">붐, 이용진,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가 ‘놀라운 목요일’을 향한 당찬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06589a488e3985116a94454ac5656f0c694ecb26cdd6f9ccd5afb27abe2e6a1" dmcf-pid="FoD9Qqd8vW" dmcf-ptype="general">오는 3월 19일 첫 방송될 tvN ‘놀라운 목요일’(연출 윤지원)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MC 붐과 이용진, 정이랑 그리고 서은광, 조째즈가 가창력 최강자들과 함께 시원한 한 방으로 목요일 저녁을 뒤흔들 예정인 가운데 프로그램을 향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990036c1978a3338f017312bac177a3f7fa241529ac77ff644564b79d19440a" dmcf-pid="3gw2xBJ6hy" dmcf-ptype="general">먼저 “제 꿈 중의 하나가 노래방 사장이 되는 것이었다. 드디어 노래방을 오픈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연 붐은 “제가 준비한 노래방에서 우리끼리 또래끼리 쉐끼리 붐이 최상의 서비스로 시청자 여러분을 모시겠다. 이제 목요일은 노래방 타임 베이비”라고 신나는 마음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7af8fa9252988b0b90d72bc941926c1a9c026093827c2e9ead11fa712e63ebad" dmcf-pid="0arVMbiPWT" dmcf-ptype="general">이어 예능 베테랑 이용진은 “목요일을 웃음으로 책임지겠다”, 예능 대세 정이랑도 “멤버들과 하나 돼 여러 가지 모양새로 힐링과 즐거움을 드리고 편안한 웃음으로 지친 목요일 밤을 붐업 시켜드리도록 하겠다”라고 굳은 결심을 밝혀 예능 대표주자들의 흥 나는 만남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e648cfef9f295aab337a4c08a821e1445a6fe8541b568adad04830e71c6d1aa" dmcf-pid="pNmfRKnQWv" dmcf-ptype="general">또한 보컬 최강자 서은광은 “보통 불금이라고 많이 불리는데 ‘놀라운 목요일’ 탄생 이후엔 목요일이 불목이라고 불릴 것이다”라고 확신하며 “그만큼 열정을 불태워 함께 하겠다”라고 뜨거운 마음을 발산했다. MZ 대세 조째즈는 “화끈한 목요일 얼굴로 빅 웃음을, 목소리로 감동을 드리겠다. 일단 한 번 보셔라”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c5d24670d3b2f2b8cca155db5a20dbbdc1a3b5cdc7cdfb4e7f7ce31c2a27836" dmcf-pid="Ujs4e9LxWS" dmcf-ptype="general">이처럼 ‘놀라운 목요일’을 이끌어갈 붐, 이용진,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의 불타는 열정, 기분 좋은 텐션은 첫 방송을 더욱 고대하게 만들고 있다. 19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uAO8d2oMT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cI6JVgRy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타는 금요일’ 김용임 출연 03-12 다음 이도진, 난청·성대결절 딛고 '무명전설' 도전…8위로 당당히 본선 진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