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200만 관객 돌파…장항준 감독, 돈방석 앉나?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NOqZ2uTG"> <p contents-hash="3a050729ea50f5fd1a07f4641effcb40fbb7ae28170f4f50ea8b5bff4f80c8f8" dmcf-pid="p9jIB5V7hY"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장항준 감독의 수익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6589515311320d0f94bcb30d2858767a66590498bb9a80bf4fdb5cc115a838" dmcf-pid="U2ACb1fz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MBC/20260312092404137epho.jpg" data-org-width="800" dmcf-mid="6GjIB5V7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MBC/20260312092404137ep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7a58c62b49b45e768a0c84afa69fcde2e14c013f7786e1723f7d98a4c26c9f" dmcf-pid="uVchKt4qhy" dmcf-ptype="general">11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이날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넘어섰다. 장 감독은 이번 작품으로 처음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감독 대열에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5430d358ad0bdbad405d31806d9acc4a3f3b1df6cedc930dd0d56ba90f66f8ad" dmcf-pid="7fkl9F8BTT" dmcf-ptype="general">이 작품의 손익분기점은 약 260만 관객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관객 수를 기준으로 하면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관객은 약 940만 명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f162ef1ed8d15a426ed83c58ee964bf889fe91b38873cad2de3e75f60e05cbb4" dmcf-pid="zaYpL8jJSv" dmcf-ptype="general">영화 업계에서는 흥행에 성공할 경우 감독이 기본 연출료 외에 '러닝 개런티'를 받는 경우가 많다. 손익분기점 이후 관객 수에 따라 추가로 지급되는 인센티브 성격의 보수다. </p> <p contents-hash="ab83537beba02794ef0d0c0aaa47edebfdc5b4fca0eb0cfb11332e69024aa027" dmcf-pid="qNGUo6AihS" dmcf-ptype="general">통상 관객 1인당 300원에서 500원 수준으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장 감독의 러닝 개런티는 약 28억 원에서 최대 47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수억 원대 기본 연출료까지 더해질 경우 전체 수익은 수십억 원 규모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379249b96ad8974ffac960ea7401f0fb443acf278f6d70d0cc0011e7685e2" dmcf-pid="BjHugPcn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MBC/20260312092405505gosq.jpg" data-org-width="1000" dmcf-mid="3PoruGb0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MBC/20260312092405505go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522c5839eb20b48891eeee7b0dc6ef914973338aa026ed481c68c8ffb89ad" dmcf-pid="bAX7aQkLTh" dmcf-ptype="general">다만 장항준 감독은 러닝 개런티와 관련한 구체적인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인터뷰에서 "러닝 개런티는 아직 제작사가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정확한 계약 조건은 제작사와 투자사에 물어보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0c678bec87d2133e7344e87736c282fb828cf6ccbee9601d838dae07409c3f9" dmcf-pid="KcZzNxEovC" dmcf-ptype="general">제작사 임은정 대표는 "'왕사남'은 제가 다 가져가는 구조가 아니라 나눠서 받는 구조"라며 "함께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을 생각하고 있다. 공동 제작자와도 논의 중이다. 어떤 방식으로든 인센티브는 지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384ca95d026f7be7ae165d6d914ebacca43a729e73a05113887fa80733f5e2a" dmcf-pid="9k5qjMDgCI" dmcf-ptype="general">한편 같은 날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는 장항준 감독과의 전화 통화 장면이 공개됐다. 송은이와 김숙이 "이렇게 되면 돈을 많이 버는 거냐"고 묻자, 장 감독은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지분을 아주 조금 걸어놨다. 정말 생각만 해도 너무 아깝다"며 "제가 비보 사옥 앞에 큰 건물을 지을 수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농담을 섞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42d250098808fcd1c0fb891922132d6f5d9e366ef5f94d5b10f66e97a1f42756" dmcf-pid="2E1BARwaCO"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쇼박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은메달…16년 만이자 사상 두번째 메달 03-12 다음 엄기준, 새 프로필 속 시크美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