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변신' 박신양, 대리 작가설에 심경 토로... "못 해먹겠다"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서 작가 활동 관련 루머 반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IUo6Ai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f206a9cf37934a3ff41995fa50de0e82cc3c5a12935c574eb53483ef5a33e" dmcf-pid="FDCugPcn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년 차 화가'로 돌아온 배우 박신양이 자신의 대리 작가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hankooki/20260312092604540xkby.jpg" data-org-width="349" dmcf-mid="5kOpL8jJ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hankooki/20260312092604540xk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년 차 화가'로 돌아온 배우 박신양이 자신의 대리 작가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b0fcdabee2c4ff48793bc96069ffc21f530aa626238b7ee9e99f3092cfa410" dmcf-pid="3wh7aQkLdZ" dmcf-ptype="general">'13년 차 화가'로 돌아온 배우 박신양이 자신의 대리 작가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57b7952a868a412b9437e1516a29fe67eb95036c5da54a472ed64167b65f76c" dmcf-pid="0rlzNxEoMX"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6년 전 작품을 마지막으로 배우 활동 대신 화가 활동에 열중하면서 불거진 각종 소문을 해명한다.</p> <p contents-hash="6d0664d2be55acb657b8ba5de467ed788fb9f99e13f12dce9f7e28a1ccf69cd4" dmcf-pid="pmSqjMDgiH" dmcf-ptype="general">이날 MC들은 박신양에게 "몸을 너무 혹사시키면서 연기를 하다가 도피처로 그림을 선택한 게 아닌가", "박신양이 유명세를 이용해서 그림을 팔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라는 루머를 언급했고, 박신양은 "심각한 짓"이라며 단호한 일침을 날린다.</p> <p contents-hash="1df1b2c50db3fea5b263a1ac4213cfcdea54c21bd2ea7ea612f9342574065c31" dmcf-pid="UsvBARwaiG" dmcf-ptype="general">이어 박신양은 러시아 유학 시절에 갔던 한 미술관에서 받은 충격적인 감동을 계기로 그림에 눈을 떴다고 고백한다. "박하사탕이 나한테 쏟아져 들어오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라며 당시에 느낀 환상적인 기분을 표현한 박신양은 "그때의 느낌이 10년, 20년을 고스란히 지속됐다"라며 오랜 시간 지속돼 온 그림에 대한 열정을 토로한다.</p> <p contents-hash="ff49ae5d79b7d18658486c20d1522175b9fdce3ae2018ee3a9ccff3408a60ea7" dmcf-pid="uOTbcerNJY" dmcf-ptype="general">3권의 책을 발간한 저자로도 활동 중인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를 9시간 동안 설명하기 지쳐 책을 썼다"라며 첫 출판과 관련한 비화도 전한다. 그는 작업실에 찾아온 그림 관계자들에게 9~10시간 동안 그림을 설명하는 진심을 보였지만, 며칠 뒤 "니가 그린 거 아니냐"라는 대리 작가설이 무성했다며 결국 "못 해먹겠다 진짜"라고 울컥했던 사연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7IyKkdmjiW"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희 “36세까지 솔로…소개팅으로 5세 연하 판사와 결혼” 03-12 다음 술마시고 태연히 차량으로..'음주 뺑소니' 이재룡 CCTV 보니[스타이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