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4월 2일 내한…‘침묵의 친구’ 홍보차 18년 만 서울 방문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35B5V7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e93ed879a01e9f668c64346a534a55c8d38f97019a0185208f264753fd982" dmcf-pid="yAanwnIk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조위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tartoday/20260312091503629rwyj.jpg" data-org-width="650" dmcf-mid="Qex8L8jJ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tartoday/20260312091503629rw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조위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b006b53f54946d604ec20aa2f75239ad5dc101cd4c290f6f20ae61ae8678c4" dmcf-pid="WcNLrLCE1r" dmcf-ptype="general"> 배우 양조위가 신작 영화 홍보를 위해 18년여 만에 서울을 찾는다. </div> <p contents-hash="d803b78a72c62ec7047dda300bfbd143b8304eeaa6fb31b9dfc45160fc6028f2" dmcf-pid="YkjomohDXw" dmcf-ptype="general">12일 영화 ‘침묵의 친구’ 수입·배급사 안다미로에 따르면 양조위는 오는 4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내한 일정을 소화하며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영화 홍보를 위한 공식 일정으로, 양조위가 작품 홍보 차 서울을 찾는 것은 2008년 영화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이후 약 18년 만이다.</p> <p contents-hash="5b4ea36d4c1e98ba8bdc588355d1313bb5664d78194f8e2d593dd4cedd682dc4" dmcf-pid="GEAgsglwXD" dmcf-ptype="general">양조위는 그동안 부산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로 한국을 찾으며 국내 팬들과 꾸준히 교류해 왔다. 그러나 개봉작 홍보를 위한 서울 방문은 오랜만인 만큼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6cfeb26c64325da80cef6c8bcda4187f52121e67631488de4ea9dacdb46125a" dmcf-pid="HDcaOaSrYE" dmcf-ptype="general">이번 내한에는 영화 연출을 맡은 헝가리 감독 일디코 에네디도 함께한다. 에네디 감독은 과거 전주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등을 통해 한국 관객들과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서울에서 공식 홍보 일정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2b15635e56056600f3fceba7c2851fe6a169d67d419e174d6d50507e44bf48b6" dmcf-pid="XRQ4n4NdZk" dmcf-ptype="general">‘침묵의 친구’는 1832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거대한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 1972년, 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서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 작품은 지난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ad308a7aaf5e0a1901989227760331b7994911091c364572602fd1176baedd1" dmcf-pid="Zex8L8jJXc" dmcf-ptype="general">영화는 해외 매체로부터 “영화 예술의 경지를 보여주는 작품”(모닝스타), “양조위가 다시 한 번 위대함을 증명했다”(인디와이어) 등의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fc956ed1e5e976d1242d6eb313949d315c5ef2b2f2a8c869b799005abbe036c" dmcf-pid="5dM6o6AiHA" dmcf-ptype="general">‘침묵의 친구’는 오는 4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건물주', 웨이브서도 본다…tvN 토일극 첫 수급 03-12 다음 '나는 솔로' 영자, 영식과 파국?..."관심 없다, 그만 해!"[종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