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싸이' 황민우, 춤 버리고 목소리로 승부봤다(무명전설)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LMd2oMl7"> <p contents-hash="2ae6d299edc5460c2c620a22d8e8fc2edecd36c51f9940e2006195dbefed3695" dmcf-pid="18oRJVgRvu" dmcf-ptype="general">가수 황민우가 막강한 존재감을 뽐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bf7938fde3ef6ca83a7cbd9ba0b2221b21e528090078a7dae91bd0da5dff8" dmcf-pid="t6geifae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MBC/20260312085327224kss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kvsCjTs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MBC/20260312085327224ks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FPadn4NdTp"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361cf2ac939593fe85e703a39d27557dab1884555809c5bed7e01326a8726236" dmcf-pid="3QNJL8jJC0" dmcf-ptype="general">황민우는 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에 출연, '유명 선발전' 부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p> <p contents-hash="57ade23690776cd8b06c8558dba498f417f53c49c5e50ca8a59137dca39ed4f0" dmcf-pid="0xjio6AiT3" dmcf-ptype="general">이날 가면을 쓴 도전자는 '402호'에서 나와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 주인공은 '리틀 싸이'라는 수식어로 이름을 알린 황민우. 그의 정체가 공개되자 탑 프로 판정단은 물론 참가자들도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84238c308d554f97be0bc76645bd9aab2b05a792dca7b787ba56f42bc587875" dmcf-pid="pMAngPcnhF" dmcf-ptype="general">9살에 데뷔해 14년 차 현역으로 활동 중인 황민우는 "춤 열심히 추면 가수가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라며 "이날 무대에서는 춤 없이 오직 노래로만 승부를 하겠다"고 선언해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17997feb4189f15802dcb23f248511a9a5073774f3ade331b465b1a8984520f8" dmcf-pid="URcLaQkLyt" dmcf-ptype="general">강문경의 '양파 같은 여자'를 선곡한 황민우는 강문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경쾌한 리듬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보여주며 후렴구에서는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고음과 풍부한 성량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e2657f0688e3a6ec4277369d41142a5917daadf82b1306859ef658d051d2a54" dmcf-pid="uekoNxEov1" dmcf-ptype="general">황민우의 무대를 감상한 신유는 "격하게 춤을 추는 무대를 보다가 색다른 무대를 봐서 놀랐다. 이 정도면 강문경과 일주일은 같이 산 느낌이다. 표정과 숨소리, 테크틱이 똑같아서 소름 돋았다"고 말했고, 강문경은 "제 곡을 들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감사함 반, 걱정 반이었다. 너무 영광이고 고맙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b81c4df1ea909ae73ab5d399e2e079f4b05db2d28eb2fa1c7b23009c5b2487e" dmcf-pid="7iwNcerNW5"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김윤지 최다 메달리스트 등극 03-12 다음 장항준, 김숙 '왕사남' 연출력 칭찬에 셀프 디스.."영화 안 봤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