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소개팅 파문 어디까지... 임수향·류현경 이어 박지윤도 폭로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현무계획3'서 게스트 박지윤과 소개팅 비화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qJV0PKJ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e778261f9f71b7838c31cc4ba168c7a59abf6b54c6c8f83360a3d4460789e2" dmcf-pid="BnBifpQ9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가 '2기수 선배' 박지윤의 소개팅 폭로에 진땀을 흘린다. MBN, 채널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hankooki/20260312084638481ktef.jpg" data-org-width="350" dmcf-mid="zlLhARwa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hankooki/20260312084638481kt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가 '2기수 선배' 박지윤의 소개팅 폭로에 진땀을 흘린다. MBN, 채널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86b6d9cc3a4e78671828e7c577e86d75acd14d4a06823cfa5be1107c12eabf" dmcf-pid="bLbn4Ux2ef"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2기수 선배' 박지윤의 소개팅 폭로에 진땀을 흘린다. </p> <p contents-hash="71743ca10fbfce861baa0f30a8dee9db3fd10d16c88bc9c47f7b90190195d0e0" dmcf-pid="KoKL8uMVRV"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SK브로드밴드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제주 입도 6년차' 박지윤과 함께 '제주 도민 특집'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0f24ecbc99c0649f1b0b07d17488a8af901e1e08395470b959eac553030028c3" dmcf-pid="9g9o67RfR2"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윤의 등장 전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저랑 인연이 오래된 분인데, 불편한 건 아니지만 호칭이 애매한 사이"라고 의미심장한 힌트를 던진다. 같은 시각, 두 사람을 기다리던 박지윤은 "'욕망' 하면 저를 떠올리겠지만 진짜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열심히 셀프 소개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5c04857c8fb89e29c7d4e4af3372365a4194e7c05836e5130b1cc09039a0505" dmcf-pid="2a2gPze4M9" dmcf-ptype="general">이후 전현무 곽튜브와 만난 박지윤은 "입도 6년 차 박지윤이다. 제가 (전현무보다) 여동생인데 2기수 선배"라고 밝힌 뒤, 이들을 '찐' 향토 음식점으로 이끈다.</p> <p contents-hash="2edb3b2e546948b2438c8622781030d1b7ae923399452ef47fd9dc2af19f7ac1" dmcf-pid="VA4jMbiPnK" dmcf-ptype="general">자리에 앉자마자 전현무는 "박지윤이 (선배일 때) 군기를 많이 잡아서 아직도 서늘한 느낌이 있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진다. 그러면서 그는 "지윤 선배, 왜 그래"라며 존칭 장난까지 친다. </p> <p contents-hash="10cba690cecd1c36c643e08306e5b1a39a9302cabedd581cd65be80455e334b7" dmcf-pid="fc8ARKnQRb" dmcf-ptype="general">이에 박지윤은 "하지 마요. 오빠"라며 역공을 펼치고, 당황하는 전현무에게 "오빠가 그렇게 소스라치는 단어였나"라고 받아쳐 그를 K.O.시킨다. 나아가 박지윤은 "예전에 제가 (전현무에게) 소개팅을 해준 적이 있다. 한석준 선배랑 한남동에서"라며 과거 소개팅 주선 비화까지 방출한다. 갑작스런 폭로에 당황한 전현무는 직접 한석준에게 확인 전화까지 건다. 임수향 류현경에 이어 박지윤에게도 소개팅을 받은 전현무의 비하인드에 궁금증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4k6ce9LxeB"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6 대 4” 한마디에 판 흔들…‘나는 SOLO’ 30기 삼각 러브라인 대격변 03-12 다음 앤팀, 日 골드디스크 대상 2관왕…한·일 밀리언셀러 위상 입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