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16세 ‘영재 아들’…아스퍼거 언급까지 가족 고민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ci3T71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129a943581713d5574c81fcfb8556f23ffcfc06b0a329a4b477fad9011d032" dmcf-pid="GUkn0yzt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083503890pbhx.png" data-org-width="593" dmcf-mid="yGvrfpQ9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083503890pbh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402747c67a26e48319a9f51b7ea049a2293cad4ce8b268a2347e7101523908" dmcf-pid="HuELpWqFS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배우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어린 시절 ‘야꿍이’로 불리던 첫째 아들 김지후의 성장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d7f161f7a92d0e26eb6e52af14e8972deb6295dd4892e15d02200fcc307d139" dmcf-pid="X8vrfpQ9WH"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데뷔 28년 차 배우 김정태가 새 아빠 대표로 합류했다. 그는 첫째 아들 김지후, 둘째 아들 김시현과 함께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d6dd01ffb547910a4cd1a42f456b45155c105ac8598ea35580e27e29aa7c033" dmcf-pid="Z6Tm4Ux2CG" dmcf-ptype="general">아침부터 김정태는 둘째 아들에게 뽀뽀를 퍼부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를 본 전수경은 “49금 아니냐”며 놀랐고, 전현무는 “인공 호흡하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건넸다. 김시현은 “아빠가 뽀뽀하면 침이 많이 묻기는 하는데 닦아내면 괜찮다”며 자연스럽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b77f01cdbce8aaf02bb05de68054fad1222f8f19dd944a22270cdacc6064eb88" dmcf-pid="5Pys8uMVhY" dmcf-ptype="general">집에서는 김정태가 직접 요리를 준비했고, 아내와 둘째 아들은 옆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5c7caa14780afb4f4a9cb6f6c7195305525097f2304d225981efb78c330abac" dmcf-pid="1QWO67RfSW" dmcf-ptype="general">이와 달리 첫째 아들 김지후는 방에서 홀로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었다. 그는 물리 법칙을 활용해 게임을 개발하고 있었고, 자신이 모은 플라스틱 병뚜껑을 색깔별로 정리하며 미묘한 색 차이를 영어로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f94e64dc5f6fc3d7621ffaedade2c32ce779bb4bd4976afc4b821a7852b24" dmcf-pid="txYIPze4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083504296jhby.png" data-org-width="700" dmcf-mid="We0GL8jJ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083504296jhb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6c3e12bd853a9e98c4a1a78a13bd2d5fbb6f4eac8a9eb14159f5ad2f000711" dmcf-pid="FMGCQqd8TT" dmcf-ptype="general"><br> 지후는 영어를 포함해 6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중학교 1학년 때 과학 영재로 선발돼 과학 영재 교육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이력도 공개됐다. 애니메이션 제작과 코딩이 취미일 정도로 과학과 기술 분야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342959c9bc6c2bf8c9f966952b9b1f8c3b7a69b53ec45f19fa968c395166f14" dmcf-pid="3RHhxBJ6Wv"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지후는 영어가 더 편하다. 영어를 먼저 시작해 4살에 한국말을 했다. 한국어가 어눌해 발달 장애 의혹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후는 좋은 말로 유니크,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캐릭터”라며 아들과의 소통이 쉽지 않았던 경험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214db6004ceb1ce7c7e868d042ac5aaf7ef8c859471c434242f515de4565aa1" dmcf-pid="0taR5h0HWS" dmcf-ptype="general">김정태의 아내도 아들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그는 “아들에게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애가 하나에 빠지면 무서울 정도로 몰두했다”며 “남에게 무관심하고 사람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단순한 스타일이다. 그런 반면에 영어를 또 저렇게 잘하는 건 좋은 현상이니까…양날의 칼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1df9f0bcce8cde272bce30611483522420895b08d15651584b68687c47e0ad" dmcf-pid="pFNe1lpXTl" dmcf-ptype="general">실제로 가족들이 상을 차리는 동안에도 지후는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계속 이어갔다. 이에 어머니는 “자기 좋아하는 얘기만 하고 남의 말을 안 듣는 게 가장 큰 문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98a1ac022e4376698ee4cf0c4c7ac176c06d3feb485943d4cd1b9aa9beabe73" dmcf-pid="U3jdtSUZSh" dmcf-ptype="general">아들의 모습을 지켜본 김정태는 스튜디오에서 “내가 지후 말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모르는데 괜히 아는 척하기 조심스러웠는데 부족했던 것 같다. 외로워 보이는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fe1ff9e128a72a867b19c207553ebfbdeee3413d458c5cc4cda33f81c891232" dmcf-pid="u0AJFvu5WC"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키광수, 죄인 등극…촬영까지 중단? “다 너 때문” (바다 건너 듀엣) 03-12 다음 이성경, 극도로 예민 갈등 폭발…채종협 데이트 앞두고 미국행 왜? (찬너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