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꽃’ 나카시마 미카, ‘2026 한일가왕전’ 한일 친선 멘토 출격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xS67Rf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5675e1b622b21ddb164a02000e16b17ca3f84297758d69be68c2352345fbc9" dmcf-pid="W7dWMbiP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82642912kwlo.jpg" data-org-width="650" dmcf-mid="QuKDqZ2u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82642912kw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ece41a5661f9865995fadf9d77d6ffe341a05c03ac50c5d5977f560ed5bbd" dmcf-pid="YzJYRKnQ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82643127urbw.jpg" data-org-width="650" dmcf-mid="xTkpjMDg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82643127ur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GqiGe9Lx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3fa3033a90381ccc6fee3eb3fb08bf9f5125b94da17c5425ebaf7611822ee7b" dmcf-pid="HBnHd2oMTS" dmcf-ptype="general">J팝 레전드 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MBN ‘2026 한일가왕전’에 한일 친선 멘토로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46eda610b463c07af7b92ca5046ceed017870c8198302a8dc4493194bb797f50" dmcf-pid="XbLXJVgRhl"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4일 첫 방송될 MBN 세계 최초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 재팬-가희’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p> <p contents-hash="06b7a9c390a4262b7decd47141ef9ae5a58c980e0316c51acfcc3fc83c8a4c1e" dmcf-pid="ZKoZifaelh" dmcf-ptype="general">J-POP 감성 장인 나카시마 미카는 지난해 1월 6일 데뷔 22년 만에 ‘한일톱텐쇼’를 통해 대한민국 방송에 최초로 출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9ac696e84fa3fb4fc31d4379e80e89f17f4704831593fc63679f7e8b3adbafb" dmcf-pid="59g5n4Ndy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나카시마 미카가 ‘2026 한일가왕전’의 한일 친선 멘토로서 또 한 번 나서는 것. 나카시마 미카는 “‘한일가왕전’이 한일 문화교류라는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 가수로서 양국의 명곡이 상대국에 더 알려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2026 한일가왕전’ 멘토로 출격하는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나가시마 미카가 한일 TOP7 경연을 지켜보며 선배 가수로서 전하게 될, 국경을 뛰어넘는 따뜻한 조언과 아낌없는 응원, 그리고 섬세한 감상평이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0cfb9e4c033191cb2292b460e7fc2ad40c103b56d39437a2d8ddd90a78d53863" dmcf-pid="12a1L8jJSI"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나카시마 미카는 ‘2026 한일가왕전’ 스페셜 무대를 통해 J-POP 명곡으로 꼽히는 ‘연분홍빛 춤출 무렵’과 ‘오리온’을 직접 불러 초대형 귀호강을 안긴다. 지난 ‘한일톱텐쇼’에서 ‘눈의 꽃’ 원곡 ‘雪の華’과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무대로 초호화 감동을 선사했던 나카시마 미카가 선보일 새로운 무대가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7afce9f059dbfbd319061186899d9570f4d2253792890a3c2d00405c762ed3a6" dmcf-pid="tVNto6AiS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넘볼 수 없는 한일 음악 교류의 선봉자인 ‘한일가왕전’은 분당 최고 12.5%를 기록하며 한일 음악 경연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2024 한일가왕전’과 국경과 세대를 넘는 장르 확장으로 한일 MZ 팬들을 집결시킨 ‘2025 한일가왕전’에 이은 ‘2026 한일가왕전’으로 가슴 뛰는 삼세판을 완성한다.</p> <p contents-hash="b34d666d845eba2bd829025802b222857b465c4de74f93f0413c137cb216a1fe" dmcf-pid="FfjFgPcnS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우리나라 음악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최애 가수’인 나카시마 미카가 ‘2026 한일가왕전’에 직접 출연하면서, ‘한일가왕전’의 취지가 더욱 빛을 발하게 됐다”라며 “나카시마 미카와 한일 톱7이 연출할 음악적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3iC9sglwh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nh2OaSrW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를줄게’ 오늘 최종회 03-12 다음 “천장서 뚝뚝 떨어지는 물감” 미켈란젤로 ‘천지창조’ 고통…KAIST, 500년 만 해법 찾았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