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오늘(12일) '엠카' 출격..'아 마음대로 다 된다!' 컴백 무대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deWrZv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c67aa788a6f15fbb81e25914e1c5178d3b11f776c057d31ca09f3938356cb" dmcf-pid="3HJdYm5T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81454634wgmq.jpg" data-org-width="650" dmcf-mid="tzmrqZ2u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81454634wg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dcd39c117e870c6cdfce4d430e25090743058ff9df92d1bfcecdc0e81dd709" dmcf-pid="0XiJGs1yTD"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무대 위에서 마음껏 뛰논다.</p> <p contents-hash="7e438dd533395f13875f14dfa9c0f615bbf3b3cd03a7547c60647f73ec050077" dmcf-pid="pZniHOtWTE"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오늘(12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세 번째 EP 'RUN RUN RUN'의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 컴백 무대를 꾸민다.</p> <p contents-hash="9deead1ab8e9274fe0fb75d3887b10450e18087a58200147dfd2a2c980322fe9" dmcf-pid="U5LnXIFYyk"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는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나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청춘의 뜨거운 외침을 담은 곡이다. 테크니컬하고 유려한 기타 리프를 시작으로, 다채롭게 레이아웃된 악기 사운드가 강력한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74a49f64bf145ba15521234a6628f3f7efdc9370903a9f4a66791c77e58c70a" dmcf-pid="u1oLZC3Gyc" dmcf-ptype="general">특히 드래곤포니는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통해 '뛰는 음악'의 대표 주자로 우뚝 선다. "어차피 다 잘될 거니까"라는 긍정 메시지를 바탕으로, 네 멤버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 위 멈추지 않는 음악적 질주를 이어가며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대변한다. </p> <p contents-hash="ecad52a62bd3622f7a95b4e49ef7f89f1cc20023043d10e21449a372d9f48586" dmcf-pid="7tgo5h0HCA" dmcf-ptype="general">'RUN RUN RUN'은 드래곤포니만의 불완전한 청춘 성장 서사를 잇는 앨범으로, 정통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적 요소가 결합된 총 5곡이 담겼다. 드래곤포니는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056a13cc167e3b517076e20e8b4d3fb4cf7f2e780231a050fc649b56530e5f40" dmcf-pid="z4lhV0PKTj"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의 선명해진 음악적 색깔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록의 붐은 온다", "앨범이 나올수록 내외적으로 성장하는 게 눈에 보인다", "페스티벌에서 들으면 진짜 신날 것 같다", "더 잘 살아내기 위한 주문 같은 노래다", "점점 드래곤포니의 색이 채워지는 것 같다" 등이라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49351cdcaaf425dc84a08a1c622e6f50cb2ab765f5a94e5f2cd5a6395196931" dmcf-pid="q8SlfpQ9vN"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 신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 컴백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e519eb7e92a1599f9915f680279df36c15f997b3807609757dd88814db457eed" dmcf-pid="B6vS4Ux2ya" dmcf-ptype="general">[사진]안테나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승엽 이지훈 신성이 트롯 오디션에 왜 나와? 단숨에 탈락 후보(무명전설) 03-12 다음 장우영, 데뷔 첫 타이베이 단독 공연 성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