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떠난 지 1년, 다시 뭉친 동료들의 추모 물결 작성일 03-1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3pUYB3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0633813cbb5bc1df44c6d1081d53b2020a4fb2a0d217d3c2c1f710cb004a5" dmcf-pid="Bn0UuGb0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휘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JTBC/20260312080545008dhya.jpg" data-org-width="560" dmcf-mid="zYeJifae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JTBC/20260312080545008dh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휘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5aefc139cb005fff23fb2b24ffbeac21e993e588e98611f575171e34118e30" dmcf-pid="bLpu7HKpFL" dmcf-ptype="general"> 고(故) 휘성의 1주기를 맞아 고인을 향한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5db1125ff943f5948116b55ae94db3f9fcd2c36ce357ba04a8e63e7c197b495" dmcf-pid="KoU7zX9Uzn" dmcf-ptype="general">휘성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휘성은 2002년 정규 1집 '라이크 어 무비(Like A Movie)'의 타이틀곡 '안 되나요'로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불치병', '위드 미(With Me)',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 시린 이야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알앤비 황태자'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e84350f9aa0854268d0fe287d29ce414010c28eae58d9190ad4dfd0d0d85d01f" dmcf-pid="9NzBb1fzFi" dmcf-ptype="general">휘성의 음악은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삶의 힘이 됐다. 특유의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국내 알앤비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물론, 다수의 작사와 작곡 활동까지 겸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고 수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음악이 가진 위로의 힘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915a6a8207887e885f91a0c4157eedf5dfcac51e11e99c3700e601db031db72" dmcf-pid="2jqbKt4q0J" dmcf-ptype="general">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목소리와 음악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휘성을 추모하는 움직임도 이어졌다. 휘성과 JTBC '히든싱어2'로 인연을 맺은 김진호는 개인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그는 "당신을 알게 된 것은 내 인생 큰 행운 중 하나다. 당신을 알았다는 자체만으로도 나에겐 커다란 행복이었다"라며 "내가 모두 다 기억할게요. 그러니 모두 다 잊고 다시 태어나서는 행복하게 살기를"이라며 휘성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f50d6d7f71775ba0f3ef0a188e13d4ac1f092031a315af8d5500a68907deeb5" dmcf-pid="VABK9F8B7d" dmcf-ptype="general">생전 휘성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베이빌론(Babylon) 또한 자신의 SNS에 휘성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고인을 기렸다. 래퍼 안수민 역시 개인 SNS를 통해 휘성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올리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680fc08fe3c934d4d48cf977757bb4d4ad92c98900f4f013e95821839af1b0d" dmcf-pid="fcb9236bUe" dmcf-ptype="general">고인을 향한 추모의 뜻은 콘텐츠를 통해서도 전해졌다. 지난 10일 딩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휘성의 '킬링보이스' 영상에는 휘성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베이빌론과 신예 아인이 함께했다. 두 사람은 한국형 알앤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 휘성의 음악적 유산을 기리며, 그가 남긴 명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420194b2f5cc72a2015a192e0b0ec6aa7d933162f72fe2fc8bd5fe190791f722" dmcf-pid="4kK2V0PKpR"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난 11일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 공연 소식까지 전해졌다. 이번 공연에는 방예담, 알리, 나윤권, 솔지, 정인, 조째즈, 케이윌, 박혜원(HYNN), 김진호 등 휘성과 인연이 닿았던 많은 아티스트들이 휘성의 음악을 커버하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울림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b7f90b8ef081328a68e37d6fe68fb9dbd5aba904e8a52d643ec1fe999a905b2c" dmcf-pid="8E9VfpQ9UM"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은 휘성을 진심으로 기리기 위해 동료 아티스트들이 뜻을 모아 무료로 진행된 공연으로,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휘성을 추모하며 진정한 위로를 건넸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579a5576f1218a26e92650f7ccda56175fdb8b5cfe3081e366031d5c61d7c963" dmcf-pid="6D2f4Ux2Ux" dmcf-ptype="general">한편,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는 20일 잇츠라이브(it's LIVE)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음원 또한 발매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53e42204d954374d4ae51ca4e97ffb92dbb87db602c5fa510cc6f6b9cbccc7f" dmcf-pid="PwV48uMVFQ"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 타조 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야, 완전체 컴백 03-12 다음 박지윤 “‘600억 자산설’ 전현무 소개팅 주선해” (전현무계획3)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