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떠난 지 1년, 다시 뭉친 동료들의 가슴 뭉클한 추모 물결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vz67Rf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d7bf8b38339c34cc99f36982a7f7f2161c446bb673c3a4ea242d97d6f507fe" dmcf-pid="ZsTqPze4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휘성/ 타조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75042588lunb.jpg" data-org-width="650" dmcf-mid="HeoS1lpX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75042588lu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휘성/ 타조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5DQDvEGhh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24a8e5abafaff76fe31de0d6292b9ab26ad69b8d0af1d016f87405a1aa3c7bd" dmcf-pid="1wxwTDHlh8" dmcf-ptype="general">고(故) 휘성의 1주기를 맞아 동료들이 나섰다.</p> <p contents-hash="86a235c2df1b3559119cb257dc9f3251e87ef7dc4fa65e5af5e0dff6fe1c5380" dmcf-pid="trMrywXST4"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알앤비 아티스트 휘성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휘성은 2002년 정규 1집 '라이크 어 무비(Like A Movie)'의 타이틀곡 '안 되나요'로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불치병', '위드 미(With Me)',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 시린 이야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알앤비 황태자'라는 수식어를 얻었다.</p> <p contents-hash="ef98081109dfc8be87fc9d27b148d63c2706fc4990a1a17709a554266cb3be22" dmcf-pid="FmRmWrZvCf" dmcf-ptype="general">고 휘성의 음악은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삶의 힘이 됐다. 특유의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국내 알앤비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물론, 다수의 작사와 작곡 활동까지 겸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고 수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음악이 가진 위로의 힘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3a8b807de7cb9368e0c04c47e935904f4b7d0e6a697d558a09b5d72beac57c4" dmcf-pid="3sesYm5ThV" dmcf-ptype="general">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목소리와 음악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휘성을 추모하는 움직임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e091d219a3f2e8461faedcc22fee85c3a07198679916722c739abc71b8b7e12" dmcf-pid="0OdOGs1yT2" dmcf-ptype="general">휘성과 JTBC '히든싱어2'로 인연을 맺은 김진호는 개인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그는 "당신을 알게 된 것은 내 인생 큰 행운 중 하나다. 당신을 알았다는 자체만으로도 나에겐 커다란 행복이었다"라며 "내가 모두 다 기억할게요. 그러니 모두 다 잊고 다시 태어나서는 행복하게 살기를"이라며 휘성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4195e54c73e140dad4fd1175266f30de4e07c22d48ad037ec324e5cd7c5dbe9" dmcf-pid="pIJIHOtWS9" dmcf-ptype="general">생전 휘성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베이빌론(Babylon) 또한 자신의 SNS에 휘성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고인을 기렸다. 래퍼 안수민 역시 개인 SNS를 통해 휘성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올리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d8d06473bdf6115435287452c7007303c9df247018492f546158873b6e67b52" dmcf-pid="UCiCXIFYTK" dmcf-ptype="general">고인을 향한 추모의 뜻은 콘텐츠를 통해서도 전해졌다. 지난 10일 딩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휘성의 '킬링보이스' 영상에는 휘성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베이빌론과 신예 아인이 함께했다. 두 사람은 한국형 알앤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 휘성의 음악적 유산을 기리며, 그가 남긴 명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ee125a62021ff7201b69e68f7e7d6a71319ccc6c5fc474f5efb6dcc76de1486" dmcf-pid="uhnhZC3Ghb"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난 11일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 공연 소식까지 전해졌다. 이번 공연에는 방예담, 알리, 나윤권, 솔지, 정인, 조째즈, 케이윌, 박혜원(HYNN), 김진호 등 휘성과 인연이 닿았던 많은 아티스트들이 휘성의 음악을 커버하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울림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83880f3f2076ce24a7e3c3056c635c2811544a2cf4373b2740e7bd352b4eb0f6" dmcf-pid="7OdOGs1yhB"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은 휘성을 진심으로 기리기 위해 동료 아티스트들이 뜻을 모아 무료로 진행된 공연으로,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휘성을 추모하며 진정한 위로를 건넸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9a3c50de03f26dd518cfe8096363c10937665b55075a32f901c0afbb5de534f9" dmcf-pid="zIJIHOtWWq" dmcf-ptype="general">한편,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는 오는 20일 잇츠라이브(it's LIVE)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음원 또한 발매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qCiCXIFYv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hnhZC3Gv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 맞나...몰라보게 마른 몸 "배우 하지원처럼 보일까 걱정" 03-12 다음 ‘이혼’ 박영선, 美에 11살子 두고 한국행..“결혼, 우울+힘들었다” 눈물 (‘같이삽시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