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영선, 美에 11살子 두고 한국행..“결혼, 우울+힘들었다” 눈물 (‘같이삽시다’)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ZeARwa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0e14c2e22f58fe87a20b368de3838eb80ab10b4141c31bdc5dd792434ed27" dmcf-pid="fr5dcerN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5055826fylf.png" data-org-width="650" dmcf-mid="KSQl5h0H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5055826fyl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4m1JkdmjCt"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a3e73cb79ad7c24dfe9aa04055e5a0a30f8785bd67498a2376f34ea63c51a82" dmcf-pid="8kGxaQkLC1"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박영선이 이혼 후 아들을 두고 올 수 밖에 없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e79b88c22d8454aaec65ffa5831232ac93c43c98f2097f8321565f544270f8e" dmcf-pid="6EHMNxEol5"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박영선, 장윤정, 정가은이 촬영지 가평 속 세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2e0a54644dfbb1a50f62d6f090f7e22dbdd626dcdf7ca66747ef89af4e8d65e" dmcf-pid="PDXRjMDgyZ" dmcf-ptype="general">박영선은 ‘1세대 톱모델’로 초콜릿 광고를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린 후 광고, 드라마, 모델까지 섭렵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갔다. 전성기를 누리던 중 36살에 돌연 은퇴를 선언, 결혼을 하며 생활을 했지만 부부간의 갈등 끝에 40대 이후 이혼을 결심했다.</p> <p contents-hash="2d05acc887b1b3922aa3311185c69dca682bf6c990b577c4b5d7560a70985df8" dmcf-pid="QwZeARwaTX" dmcf-ptype="general">이날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선보인 박영선은 “아이 키우면서 부부 사이가 안 좋아서 점점 행복감이 다운 됐다”라며 11살 아들을 두고 홀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06da0e009721c8a6885058915ea022221f14db419b71debd85aa2756ec525" dmcf-pid="xr5dcerN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5056100ngbv.jpg" data-org-width="530" dmcf-mid="9RiGUYB3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5056100ng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7c6cc1b4bf596564b98614c213dce0281a9a5e4663d83ab6a375e3a2234741" dmcf-pid="ybnHuGb0lG"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우리 딸이 지금 11살인데 애랑 떨어진다 생각하면, 아이두고 힘들었을 것 같다”고 하자 박영선은 “당연히 슬펐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9e209ce478f55131f7d9a1306ff804755b8e335a1be8c27d892edbc49cfb5fa" dmcf-pid="WKLX7HKpTY" dmcf-ptype="general">박영선은 아들을 미국에 두고 홀로 한국에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그는 “이혼하기 전에 아이만 생각했다. 제 인생의 전부가 아들이었는데”라며 “일단 너무 힘들었다. 아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나. 근데 이렇게 우울한 엄마 밑에서 자라는 게 과연 애한테 좋을까”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9155568e334417ad05c9f72984c8a4a19fd89470c7f525c7e5236f8d93c6135" dmcf-pid="Y9oZzX9UlW" dmcf-ptype="general">당시 깊은 내적 갈등을 겪었던 그는 “너무 힘들었다. 저만 생각하면 아이를 데려왔을 거다. 근데 아들의 환경을 바꿔놓는 게 좋은 선택지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우울하고 힘들고 끔찍해도 아들 옆에서 결혼 생활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이 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1358e0cd33fe7ec8f423b1e40aad2ed2199d98017d34b572506d85ad563d2" dmcf-pid="G2g5qZ2u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5058468bwlf.jpg" data-org-width="530" dmcf-mid="21JYpWqF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5058468bw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ae2e7388a0fcf1fc94512ee1c5d358b6a73788edf1fadb49b6c926d8e6c5d5" dmcf-pid="HF6CXIFYhT" dmcf-ptype="general">이어 “자꾸만 자책해봤자 시간을 되돌릴 수 없고 애한테 제일 충격을 덜 받는 환경을 주려면 내가 양보를 해야 되는 구나 싶었다. 그래서 한국 와서도 이제 매일 잠을 못 잤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2e76f50234e605846e34997c060ba76482a5c513eab61d5df692933567a254b" dmcf-pid="X3PhZC3Gy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영선은 “제가 항상 사람들이랑 대화할 때 쿨하게 이야기 하지만 아들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난다. 저의 약점은 아이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5f0939cbd9973b0c9f5e4a2955dd85fa0fb47158369a4ec3be0c77365e2c553" dmcf-pid="Z0Ql5h0HhS" dmcf-ptype="general">한편, 박영선은 이혼 후 패션쇼 총 감독으로 활동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요즘은 모델로서 일을 하긴 하는데 나이가 있고 이래서 패션쇼 연출로 넘어갔다. 이제 쇼 총감독하고 있고 무대 연출하고 그러고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eb101b274ab5b0e43291dd4712b789d3c3feea3957fd73e2803fd2ed3c5d9c5" dmcf-pid="5pxS1lpXTl" dmcf-ptype="general">그러자 황신혜는 “보통 모델 수명이 짧지 않나”라고 물었고, 박영선은 “내가 제일 장수일 거다. 최근에도 했다 패션 위크에도 서고 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b1a3ed4eb7f5c81a3d71a4e198501ebc6881db39bc2480c150e230683ed8ec6" dmcf-pid="1UMvtSUZhh"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bfe76062650c81e98be76104c42cbb3af58645d0cc4b222dfa7e29ea6c220bba" dmcf-pid="tuRTFvu5SC" dmcf-ptype="general">[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휘성 떠난 지 1년, 다시 뭉친 동료들의 가슴 뭉클한 추모 물결 03-12 다음 ‘0표남’ 나솔 30기 영수, 짜장면 굴욕남에서 ‘의자왕 놀이’ 시작…옥순·순자 저울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