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마이데이터 제도 활성화 추진…전 산업 대상 지원사업 공모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터넷진흥원과 ‘마이데이터 서비스’ 본격 발굴<br>사업비·컨설팅 총 17억 지원…16일 설명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HAXIFY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dd7dd62ac6c63e38d6ed1822a631c6606fe959ed09a6442d6d7f019c7e3d6" dmcf-pid="BLToywXS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eouleconomy/20260312075127119pacz.png" data-org-width="620" dmcf-mid="z9R0e9Lx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eouleconomy/20260312075127119pac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a27bb5518936676419e762e48de6d2a434c21f8e90f086b5faadde770374e3" dmcf-pid="boygWrZvTY"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마이데이터(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제도 활성화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82faf3a8a37aaba469f1edb0556a95d094a21f0cb35c416f9a4024afd4a3db6" dmcf-pid="KgWaYm5TvW"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국민이 체감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이데이터는 개인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원하는 곳으로 전송해 직접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지난달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으로 개인정보 전송을 요구할 수 있는 ‘본인전송요구권’ 적용 범위가 기존 의료·통신·에너지 분야에서 전 산업으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b7bd7774eab5ba4d19a397b418de9ac950346a30ff3035dd5e639bed16b899e7" dmcf-pid="9aYNGs1yhy" dmcf-ptype="general">적용 대상은 오는 8월 주요 시스템을 보유한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내년 2월에는 대규모 시스템을 보유한 민간 기관·기업까지 확대한다. 아울러 대리인이 자동화된 도구를 이용해 전송할 경우 정보 전송자와 대리인 간 사전 협의한 방식으로 전송 및 전송 내역을 관리해 안정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33499d84fb19c59d6b92135ef2b58b41d32989ae884ed5f6120e31cf51e5c4e" dmcf-pid="2NGjHOtWTT" dmcf-ptype="general">올해는 본인전송요구권 확대를 반영해 4개 유형, 6개 서비스에 총 17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의료·통신·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서비스, 전 산업·금융 융합 서비스 지원, 본인 정보 통합 관리 서비스, 공공 웹사이트 개인정보 안전성 강화 등이다.</p> <p contents-hash="44d66a7ee9787166b84a4d3d819ace8f6298c27061ed639d6ad64c567b5a7265" dmcf-pid="VjHAXIFYhv" dmcf-ptype="general">선정된 서비스는 개인이 전송받은 정보를 별도의 위임 계약을 통해 통합 관리‧활용 모델을 시범 운영하고, 이 과정에서의 발생 수익은 공유받게 된다. 아울러 공공기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업자를 대상으로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기반의 안전한 전송체계 전환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902383d3c825dd11e88d7b03b9eeadde1092c489458ecdf4358e6949774d81d0" dmcf-pid="fAXcZC3GCS" dmcf-ptype="general">공모 기간은 내달 13일까지다. 개인정보위는 16일부터 서울 송파구 한국 광고문화회관에서 지원사업 및 본인전송요구 확대 관련 제도 설명회를 연다.</p> <p contents-hash="40876e7dff2c52af38c2e3d9cfb4c4c7c4843cb0a28861825548d8f6066bd212" dmcf-pid="4cZk5h0HTl" dmcf-ptype="general">하승철 마이데이터추진단장은 “본인전송요구를 확대하는 보호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정보주체의 의사에 따라 자신의 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이데이터 제도 확산 및 관련 서비스를 발굴해 국민이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마이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정보전송 안전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71381e6cdef7c87000dfbada2dc599ac04833b08a65bf8675b4f381378263f" dmcf-pid="8RIeCjTsvh" dmcf-ptype="general">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진주’ 차량 폭발 사고 03-12 다음 "격동기 함께 산 동갑내기"…선재스님 "손석희, 80년대 데모 현장서 봤다" [질문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