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천만 수익? 이렇게 될지 몰라 지분 조금만, 생각만 해도 아깝다” (비보TV) 작성일 03-1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lHn4Nd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d06422f9de1dd4f5c9aa32cc3eae87af4e710f133fa71b964910ffac16b2cd" dmcf-pid="HJSXL8jJ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72639003vova.jpg" data-org-width="650" dmcf-mid="YZoEb1fz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72639003vo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ivZo6Aiy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9a9acef64343062eb760dad10bd4fea32b67615d9e940f87ca547035921c50e" dmcf-pid="ZnT5gPcnli" dmcf-ptype="general">장항준이 천만영화 감독이 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d8e1ad30dc582883324b0226ce73c3c978be38d70d9627bf7adf31fe000285b" dmcf-pid="5Ly1aQkLWJ" dmcf-ptype="general">3월 11일 공개된 비보TV '비밀보장'에서 송은이, 김숙이 장항준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7f2af4f07f6575b0b9d33c64713e9b94ec6fa079b3c144515cd289234b6735b" dmcf-pid="1jXpkdmjSd"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목전을 두고 진행된 전화 연결에서 김숙이 "대우가 좀 달라졌냐"고 묻자 장항준은 "일단은 바깥 외출을 삼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9d33e44a698c3bb7f8cc7871261de248ad0776c5b12b10a5795f1b087312a13" dmcf-pid="tAZUEJsAWe"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고 기뻐했고 송은이는 "물론 예능, 다른 엔터테인먼트 쪽에서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정작 주업인 영화에서 천만 영화를 만든다는거 어떤 기분이냐"고 물었다. 이에 장항준은 "믿기지가 않는다. 내가 가끔 생각하는 것 중 제일 최악은 깼는데 꿈이야. 그때로 돌아가는 게 제일 악몽이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1510899f4e8c7573fed5c4c7e5fc241852562cfce7f772228458b196016ffa8" dmcf-pid="Fc5uDiOcTR" dmcf-ptype="general">김은희 작가의 반응에 대해 장항준은 "은희랑 우리 딸은 매일 스코어 보면서 너무 좋아한다. 살다보니 이런 날이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bb9f925fa511be9797f6c21d2ee028c4535003168e87f59247e024d06401dc2" dmcf-pid="3k17wnIkvM" dmcf-ptype="general">김숙이 "나는 '왕사남'을 보면서 그 생각을 했다. 항준이 오빠의 감독력이 다했다"라고 말하자 장항준은 "안봤니 혹시? 우리 쑥이, 오빠가 한 번은 해코지 한다. 언젠지 모르지만"이라고 짚어내 폭소를 유발했다. 송은이는 "천재성을 봤다고 하는 순간 안 본걸 느꼈구나"라고 말했고 장항준은 "천재성이 없는데 영화에"라고 쿨하게 말했다. 김숙은 "이걸 알아차린 게 천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047a96fb5be7d4f3d06aa2408d5490e6a563e8c31e155eb483b0ef26700a815" dmcf-pid="0EtzrLCEyx"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화제를 모았던 천만공약에 대해 "새치혀를 잘못 놀리면 큰일난다. 얼굴에 손을 대야할 수도 있다. 잘 수습해봐야겠다. 네티즌들과 합의를 봐야한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0425bff68899b728278432c0f6201dbed76daa2e24cd41802e4b43a016cdafe6" dmcf-pid="pDFqmohDhQ" dmcf-ptype="general">김숙이 "오빠가 돈을 많이 버는거냐"고 묻자 장항준은 "이렇게 될지 몰라서 아주 조금을 걸어놨다.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생각만 해도 너무 아깝다. 비보 사옥 앞에 큰 건물을 지을 수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ab803402a5dbf9457e8462fa23d838a7f279d413299e2a3660c2db9fc8383b44" dmcf-pid="Uw3BsglwTP" dmcf-ptype="general">인터뷰 말미 김숙은 "오늘 보러 간다. 카운팅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ur0bOaSrv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4DhPze4C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9세 딸 나은 걱정 폭발…“AI에 초등학생 취업 100% 어렵다” (유퀴즈) 03-12 다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연장 끝에 은메달...16년 만의 쾌거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