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연장 끝에 은메달...16년 만의 쾌거 작성일 03-12 18 목록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조가 이번 동계 패럴림픽에서 연장 접전 끝에 은메달을 따냈습니다.<br><br>백혜진-이용석 조는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결승에서 중국의 왕멍-양진차오 조에 7대 9로 졌습니다.<br><br>우승을 차지하진 못했지만, 우리나라 휠체어컬링은 2010년 밴쿠버 대회 이후 16년 만에 패럴림픽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습니다.<br><br>밴쿠버 당시 은메달 주역이었던 박길우 대표팀 감독은 이번 대회 지도자로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남겼습니다.<br><br>2022 베이징 대회에서 예선 탈락했던 백혜진은 두 번째 도전 끝에 메달 획득에 성공했고, 이용석은 패럴림픽 데뷔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천만 수익? 이렇게 될지 몰라 지분 조금만, 생각만 해도 아깝다” (비보TV) 03-12 다음 독일 선수들, 패럴림픽 시상대서 러시아에 등 돌려…러시아 참가 논란 확산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