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 종교는 크리스천···26년 대운 풀려 "제주도 이사 액막이·에세이 4쇄 인쇄"('라디오스타') 작성일 03-1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1PcerN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e1b0a97042bc84d18836ed1c500a07ee4933f43bb4697816ed5ed64af61ef" dmcf-pid="GItQkdmj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1057116sndj.jpg" data-org-width="530" dmcf-mid="Q2LlpWqF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1057116snd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HCFxEJsAyT"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de4bbb9683a0e1c4752d3f845a3763246c9cdf553355c015c5802dfba971260" dmcf-pid="Xh3MDiOcCv"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진서연이 풍수지리에 꽤 골몰한 듯 말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1031e04372b5bb4dd9fc82348c598d168485a4755f9c7547bd6cbfeea790bd1" dmcf-pid="Zl0RwnIkvS" dmcf-ptype="general">11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개그맨 곽범이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4670bbef5b3072aba792d26ef1571db736c67070c1fae13eefbf56daa5241" dmcf-pid="5SperLCE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NOL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연극 '불란서 금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연극 ‘불란서 금고’(작/연출 장진)은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열 수 있다”는 설정 아래 각기 다른 목적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은행 지하 밀실에 모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주종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2.10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1058408lvzt.jpg" data-org-width="530" dmcf-mid="x5NyzX9U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1058408lv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NOL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연극 '불란서 금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연극 ‘불란서 금고’(작/연출 장진)은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열 수 있다”는 설정 아래 각기 다른 목적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은행 지하 밀실에 모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주종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2.10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c6945166f096efbc3517bb3eb4a9270c78f25503c30f4faefe2e17f75c2ba3" dmcf-pid="1vUdmohDlh" dmcf-ptype="general"><br>배우 주종혁과 금새록은 연극 '불란서 금고'에 출연한다. 영화 감독이지만 희곡으로 등단한 이력이 있는 장진의 연극 연출로 화제가 된 해당 연극은 화려한 출연진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1639376f20a631dd965a714c358fdca45aa069be6030b624eeef5b632938590e" dmcf-pid="t9nSUYB3yC" dmcf-ptype="general">금새록은 “주종혁이랑 연극을 같이 찍는다”라면서 “신구 선생님이 주연이고 장현성도 나온다. 장영주도 나온다”, “장현성이 장도연에게 안부 전해달라고 했다”라며 소개 중 장현성과 장도연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장도연은 “주종혁이 연극 입성이 쉽지 않았다는데?”라며 웃으며 주종혁에게 질문을 넘겼다.</p> <p contents-hash="3a9b8a84c189591bf187df55605dfb82ba02989f8748bb476f8f15ac13094978" dmcf-pid="F2LvuGb0TI" dmcf-ptype="general">주종혁은 “전 금새록이랑 다르게 긴장도 너무 하는 편이고, 전공도 달라서 연극 대본이나 동선 같은 것도 정말 달랐다. 한 번 깨지고 싶었고, 배우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금새록은 서울예대 연기 전공이지만 주종혁의 경우 유학 생활 뒤 호텔 경영이 전공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연기자로서 한 번 깨지고 싶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b56f959822032cfc7d275aac0d0f1235e15ef2e4aa7852ef8cad0369baee4" dmcf-pid="3VoT7HKp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1059663riaz.jpg" data-org-width="530" dmcf-mid="yldOtSUZ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1059663ri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8fd4bdbfc8429de32e683c1007f905b8c120d0aa4dab39dfe142d59fab3565" dmcf-pid="0fgyzX9Uhs" dmcf-ptype="general">금새록은 “주종혁은 정말 열심히 한다. 첫 연습부터 혼자 대사를 다 외워왔더라”라며 주종혁을 칭찬했다. 주종혁은 “첫 대본 연습 때 저만 코멘트를 많이 들어서, 정말 배우분들께 사과 드렸다. 시간을 너무 많이 쓴 거 같다”라면서 이제는 장진 감독에게 칭찬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50207363b8ebdf688308f99e86f57010abe6c48c069570626db42e421338c7" dmcf-pid="p4aWqZ2uTm" dmcf-ptype="general">그러나 연극 첫날에는 회식 자리에서 꽤 분위기가 싸늘했는지 주종혁은 “첫 연극 끝난 날 회식에서는 감독님께 코멘트를 많이 들었다. 곁에서 신구 선생님께서 술을 드시다가 ‘종혁이 잘하고 있잖아’라고 한마디 해주시더라. 감사했다”라며 신구에 대한 미담을 전하며 말끝을 맺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f27e737451d06792b302bb5d031c8785d5771563859ac0df4c767f9f3956e7" dmcf-pid="U8NYB5V7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배우 진서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0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1100902zubk.jpg" data-org-width="530" dmcf-mid="WWqLCjTs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071100902zu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배우 진서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0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c780dff8ef5d85706e7657365ce0301f96313a12cdf5448bb990062556fc23" dmcf-pid="u6jGb1fzCw" dmcf-ptype="general"><br>한편 배우 진서연은 올해 대박 날 운세라며 기뻐했다. 진서연은 “AI 검색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 해에 뿌린 걸 거둔다고 하더라. 운동, 공부 여러 가지했는데 빛을 본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악역만 맡던 그는 로맨틱코미디에 출연하며 '예쁜 연기'를 하다 보니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63b9a6b021c1ce684f4b4f764c0c03f4c40d8e0ca8953d5a232668698a3082b" dmcf-pid="7PAHKt4qyD" dmcf-ptype="general">이어 진서연은 “제주도에서 옆옆 집으로 이사를 했는데, 기운이 진짜 좋다. 산방산이 바로 보인다”라면서 “풍수지리를 좋아해서 그 집을 미리 찾아서 사이즈도 다 보고, 팥도 2kg을 준비했다”라며 나름의 준비를 갖췄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a8bfe978d84beffe2db033aa8dd142a144e662d910b3c9db20d34292057c6bd" dmcf-pid="zQcX9F8BTE" dmcf-ptype="general">게다가 본명을 밝히지 않고 9년 내내 쓰던 무명 배우로서의 일기는 출간 제의를 받고 배우 진서연의 이름으로 에세이집이 돼 벌써 4쇄까지 인쇄했다. 진서연은 올해 운을 위해 루틴을 만들었다며, 새로운 힘든 운동을 하며 "살풀이를 하듯"이라고 말했다. 이런 진서연의 종교는 크리스천이었고, 이 사실을 들은 MC들은 박장대소하며 웃음을 그치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03e64188af7952d23b76a5ff6d356ca1b5956c593c686632d289f2d226eac075" dmcf-pid="qXKaSkYCSk"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티켓 양도 구합니다’… 난공불락 트로트 인기는 언제까지 [TV와치] 03-12 다음 아일릿, 日골드디스크 2년 연속 수상.."응원 진심 감사해요"[공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