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건 “‘솔로지옥5’ 출연, 스스로 확신 갖기 위한 선택” [DA인터뷰①] 작성일 03-1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Xg67RfUx">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8zWiV0PKu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82766f9083fa3592b63d86eb0ba3e7dfc113a2b73a13623b8ddc5080ab748" dmcf-pid="6qYnfpQ9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donga/20260312070149429vniz.jpg" data-org-width="1200" dmcf-mid="ZKJZINvm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donga/20260312070149429vni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be08b1cb66def357c12d4f615494e9911fae0fd25d2a9abfeaa253488142ab8" dmcf-pid="PBGL4Ux236"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조이건이 ‘솔로지옥5’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div> <p contents-hash="8a2ff48c34827b37749f6556f8e2463aa14ce229577fa1ad083867ef10de5572" dmcf-pid="QbHo8uMV08" dmcf-ptype="general">조이건은 최근 동아일보 충정로 사옥에서 진행된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솔로지옥’ 출연 제안을 받았던 당시 상황과 출연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7ad133bb4233c64c6629a5bc286e427f8d40f59ee7499e2277d78e2ba4746e50" dmcf-pid="xKXg67RfU4" dmcf-ptype="general">이날 조이건은 “사실 시즌3, 4 때부터 출연 제안을 받았었다. 그때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 때문에 참여하지 못했다”라며 “그 당시에는 크게 흥미도 없었다. 무엇보다 일정이 맞지 않았던 게 가장 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fdccf586cef3745eea0b759692ceccaac7f50045b62ef0dd49c75160e994bf" dmcf-pid="ymJFSkYCF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지금 돌아보면 이번 시즌에 출연하게 된 것이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7b94e853f92b0f4bd536feb24641b6781395be6fdaa6a2c1514cab19e1424e0" dmcf-pid="Wsi3vEGh0V" dmcf-ptype="general">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조이건은 “그때 스스로에게 답답함을 느끼고 있던 시기였다. 뭔가를 뚫어낼 무대가 필요했다”며 “‘솔로지옥’이라는 프로그램이 나를 시험해볼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7f5308cb73c2b9e1434ff25523650e7e7002559632a9b39601a4711f7b94cc4" dmcf-pid="YOn0TDHlp2" dmcf-ptype="general">또 “연기에 대한 고민이 결국 개인적인 고민으로 이어졌다.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에서 조금 더 자유로워져야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내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솔로지옥은 나 자신을 솔직하게 보여줄 수 있는 도전이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98345dfcb0f0b496dc01f8c7de301635140f7822531e3db08e1aa82d28907" dmcf-pid="G7yJ236b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donga/20260312070150798jay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kNzHOtW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donga/20260312070150798ja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05ababb188a140e81fd4e76edda9810e4596fc443ae023f85ee968e5bd3cb4" dmcf-pid="HzWiV0PKpK" dmcf-ptype="general">연애 예능 출연이 배우 커리어에 부담이 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위험 부담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다”라며 “하지만 이걸 극복하지 못하면 내가 원하는 연기도 나오지 않을 것 같았다. 스스로 확신을 갖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c97f19878672359f0ac45ede199349c9174919fa1ae9648c55112b87b41432d" dmcf-pid="XqYnfpQ93b" dmcf-ptype="general">그는 “프로그램이 끝난 뒤 돌아보니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07cc6f50d04974c32a3dc89e182ea0e1a0faa20fa7c23f1501124de65b2b84" dmcf-pid="ZBGL4Ux20B"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지난 1월 20일 ‘솔로지옥’ 시즌5가 첫 방송됐다. </p> <p contents-hash="ee4c052b7c2d113ae3b4fa5f0dd87f9f61eb9feb4627fc95d7a68731b007fda4" dmcf-pid="5bHo8uMVpq" dmcf-ptype="general">조이건은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와 U+ 모바일 tv 드라마 ‘미래의 미래’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고규필, 강기둥, 손지윤, 최경훈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소속된 스프링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p> <p contents-hash="4b25a8d0949a82f81d4a5f5fd455aec5eb5187e432376b4a57062fa6769f5a2c" dmcf-pid="1KXg67Rfzz"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절친' 김숙 위해 2000만 원 쾌척…남다른 의리 스케일 [RE:뷰] 03-12 다음 조이건 “여러 장르 소화하는 배우가 목표” [DA인터뷰③]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