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 이동휘, 공개열애 끝난지 2년…"가정 꾸리는게 숙원사업"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9eqZ2u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f1984c97e78e85d2e83c4fe792aedfa8063eadbbee438941b80a4eaa797d2" dmcf-pid="tQ4n9F8B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Chosun/20260312064635889rvsi.jpg" data-org-width="550" dmcf-mid="ZIrWkdmj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Chosun/20260312064635889rv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eb51e2e909f85ec789b3819ca8c2e032a565408410ed963791c808a0e006f5" dmcf-pid="Fx8L236b7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이동휘가 숙원사업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31eab7b18cd1a3ba918c2044384e38b9ecdab2a0ce05d09cef61b5dd4cabe4f" dmcf-pid="3M6oV0PKFy"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신스틸러 배우 이동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2d795f95254d52ca5e80dcfe07550f409bb917ec4c36026b067df10f521a287" dmcf-pid="0RPgfpQ9uT"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는 예술병(?)에 걸려있던 대학생 시절부터 7년 만에 대학을 졸업하고, 단역 배우 시절 프로필을 돌리며 고군분투한 경험까지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p> <p contents-hash="f5c030d2b327121f7790c80c8d85dbeb4b994e9cd0e5d7d8b628b2ee833b07cb" dmcf-pid="peQa4Ux2uv" dmcf-ptype="general">수많은 오디션 끝에 오디션계 전설로 남은 이동휘는 "남들 자유 연기 준비할 때 성대모사만 열심히 준비했다"면서 "'이 역할도, 저 역할도 할 수 있겠구나' 생각할 수 있도록"이라며 자신만의 비결도 밝혔다.</p> <p contents-hash="98e5f88d8b451013ae6fe7214cd23ecaece4e666e52f3ace09ce8c2dec3f9b2c" dmcf-pid="UdxN8uMV7S" dmcf-ptype="general">이런 노력 끝에 만난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에 대해, 이동휘는 "부모님이 감동을 크게 받으시는 모습을 보고 포기하지 않고 하길 잘 했다 생각했다"면서 "'응팔'은 저한테 소중한 기억이었다. 이후 광고도 11개나 찍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ba0a2564cfb83e9aa3c5811cb3a657863b2fe3cb21ad92d9b265123774ec07" dmcf-pid="uJMj67Rf3l" dmcf-ptype="general">이어 이동휘는 천만 배우를 만들어 준 영화 '극한직업'부터, '베테랑'부터 '범죄도시4', '극한직업'까지 트리플 천만 배우로 이름을 올린 스크린에서의 활약상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f442ed4fe79562dfb42e890762147783cf6616a647055d60015d03c0f639a5d" dmcf-pid="7IrWkdmjp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즘 관심사에 대한 질문에 그는 "지금 42살이다. 지금까지는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았다. 이제는 가족을 위해서 살고 싶다"고 운을 뗐다. 그는 "어머니께서 한 때 건강이 안 좋으신 적이 있다. 방송에 자주 얼굴을 비추면 부모님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서 TV에 더 많이 나와야 겠다 생각했다"면서 "외동 아들이어서 가족 단체방을 작년에 처음 만들었다. 왜 이제야 만들었을까 후회도 했다"고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7e4a235b40b43817c70aafe9d10dea2b5d76e12206d14e95f397a0e5935a20" dmcf-pid="zCmYEJsA3C"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제부터는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살고 싶다"면서 "먼저 하늘 나라로 간 친구들도 더러 있다 보니까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는 "그 친구들을 떠나보내고, 운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날 '제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해보자'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6b61f1d773b033a65e7f12486738031dc753803b77821618f420a0b78ae4fe4" dmcf-pid="qhsGDiOc0I"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마지막으로 부모님에게 "아버지가 손주를 기다리신다. 가정을 꾸리고 자리를 잡는게 숙원 사업이다"라면서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수다스러운 아들이 되려고 한다"는 다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409d6d516be779c853622d0e70cd48df7401af76109cb212a068ed585a02ae7" dmcf-pid="BlOHwnIkUO"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휘는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 2015년부터 교제, 이듬해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해왔지만 9년 만인 지난 2024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c895dca4141315aaa85544d78c81924385486d0ac7e38ca0aef6a46ffe5f789" dmcf-pid="bSIXrLCE3s"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은메달 2개 추가…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 03-12 다음 막걸리 한잔 후 돌직구…기안84 “사적으로 만나자?” 하지원 당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